AI 핵심 요약
beta-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5일 한예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재단은 무용 분야로 희망 Dream NEXT 후원을 확대했다
- 무용 전공생 장학금과 기자재·공연 제작 등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5일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문화예술 인재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증권금융에 따르면 꿈나무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 지원사업인 '희망 Dream NEXT'의 후원 영역을 무용까지 확대한다.

재단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노후 교육 기자재 교체 및 공연 제작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외 공연 및 교류활동으로 지원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성장의 기회도 제공한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지난 3월 희망 Dream NEXT 발대식을 시작으로 문화예술 분야 유망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미래 문화예술 인재들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유망 인재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나눔재단은 한국증권금융이 출연해 2013년 11월에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이며, 그동안 사회복지사업과 장학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