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마트24는 6일 김창수 위스키 3종을 모두 판매 완료했다
- 김창수 위스키 ‘셀레스티얼 시리즈 달’은 2분 만에 소진됐다
- 메이커스 마크 한정판 240병도 출시 하루 만에 완판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마트24의 모바일 주류픽업 서비스 '보틀오더'를 통해 선보인 위스키 상품들이 연이어 완판되고 있다.
이마트24는 6일 김창수 위스키 3종이 모두 판매 완료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중 '셀레스티얼 시리즈 달'은 판매 시작 2분여 만에 소진됐다. 지난 5일 출시한 메이커스 마크 프라이빗 셀렉션 '더 너티 초콜릿'도 하루 만에 준비된 240병이 모두 팔렸다.

'더 너티 초콜릿'은 이마트24 주류팀이 오크 스테이브(나무 막대)의 종류와 조합을 직접 선정해 완성한 한정판 위스키다. 숙성을 마친 메이커스 마크 캐스크 스트렝스 원액이 담긴 오크통에 5종의 오크 스테이브 중 10개를 선별해 넣고 9주간 추가 숙성했다.
이 상품은 바닐라와 캐러멜의 달콤함을 바탕으로 은은한 초콜릿 향과 고소한 견과류의 풍미가 특징이다. 750ml 용량에 알코올 도수는 54.7도이며, 판매 가격은 11만8000원이다.
이마트24는 현재 보틀오더를 통해 약 1500여 종의 주류를 운영 중이다. 지난 3월에는 국내 온라인 주류 오더 플랫폼 '데일리샷'에 입점해 고객이 해당 앱에서 주문한 뒤 원하는 이마트24 점포에서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1~10월 이마트24의 온라인 주류 픽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