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 대한기업] 안전망 다시 짜는 SK…위기, 기회로 전환
[서울=뉴스핌] 이강혁 기자 = "완전히 새로운 씨줄과 날줄로 안전망을 짜야 한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달 그룹 경영진과의 화상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 여파와 관련해 "...
2020-04-2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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