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주 '황제주' 귀주모태 액면분할 논쟁, 소액 투자자와 기관 분할 요구 봇물
[타이베이=뉴스핌] 강소영 기자=중국 자본시장에서 A주의 '황제주'로 불리는 귀주모태(구이저우마오타이)의 액면분할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귀주모태그룹이 이 같은 방침을 밝...
2018-06-0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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