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in현장] 사카구치 켄타로 "영화는 인종·직업 초월…'파이널 피스'는 구원 서사"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파이널 피스'로 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던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7개월 만에 한국을 찾았다.사카구치 켄타로는 29일 '파이널 피...
2026-05-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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