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전 남친 '몰카' 혐의 추가..이번주 검찰 송치 예정
[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27)씨의 전 남자친구인 최모(27)씨의 휴대전화에서 구씨 몰래 촬영한 사진들이 추가로 발견됐다.서울 강남경찰서는 ...
2018-11-0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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