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복당 맞물린 張 퇴진에 중진 침묵 왜... '한지붕 두가족' 가을까지 지속?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사퇴 압박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사퇴를 주장해 온 친한(친한동훈)계와 대안과미래는 물론이고 영남 지역 의원까지...
2026-06-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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