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절도범, 항소심도 실형 유지…징역 2년 선고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개그우먼 박나래 씨 집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 정모 씨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정성...
2026-02-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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