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신용카드 절도 후 쇼핑 즐긴 쥘리아 시몽, 바이애슬론 2관왕 올라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절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프랑스 바이애슬론 대표 쥘리아 시몽이 결국 올림픽 2관왕에 올랐다...
2026-02-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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