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스카이가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 운영체제를 적용한 초경량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A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무게 100g대 초경량 스마트폰으로 젊은 감각의 디자인과 기능이 특징이다.
그래픽 디자이너 부창조 씨가 그래픽사용자환경(GUI)을 디자인했으며 거울을 자주 보는 젊은 사용자들을 위해 홀드 화면에서 바로 거울 기능을 활용하도록 했다.
디빅스(DivX) 포맷을 지원해 별도 변환 작업 없이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며 지상파 DMB와 유심금융서비스 등의 기능도 갖췄다.
스카이를 대표하는 화이트 모델이 먼저 출시되며, SK텔레콤과 KT에서 블랙과 브라운 색상을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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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