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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서울 연말콘서트, 관객 8000여 명 동원하며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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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서울 연말콘서트 [사진=플럭서스]

어반자카파 서울 연말콘서트, 관객 8000여 명 동원하며 '성황리 종료'
 
[뉴스핌=장윤원 기자]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대전으로 이어질 어반자카파의 연말콘서트에 기대가 모인 가운데, 어반자카파가 서울 연말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C홀에서 펼쳐진 어반자카파의 ‘2013 메리 어반자카파’ 공연이 8000여 관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어반자카파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성음악으로 힐링 무대를 선사했다. 
 
정규 3집앨범 수록곡 ‘괜찮아’로 무대의 막을 연 어반자카파는 ‘커피를 마시고’ ‘니가 싫어’ ‘그날에 우리’ 등 히트곡과 신보 수록곡 ‘다르다는 것’ ‘코끝에 겨울‘ 등 30여곡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공연 중 산타 분장으로 깜짝 등장,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캐롤을 선사하기도 했다.

어반자카파 서울 연말콘서트 [사진=플럭서스]

각자의 솔로곡들로 꾸며진 무대에서는 각기 다른 개성의 보이스로 보컬리스트로서의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조현아의 피아노 연주로만 진행된 ‘Jsut two of us‘ ’봄을 그리다’를 통해 환상의 연주와 하모니를 보여주었다.
 
지난 11월 발매한 정규 3집앨범 ‘03’은 수록곡 전곡을 음원챠트에 올리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타이틀곡 ‘코끝에 겨울’은 현재까지 음원차트 상위에 랭크돼 탄탄한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연말을 따뜻하게 물들일 어반자카파의 연말콘서트는 대구(24, 25일 경북대), 부산(27, 28, 29일 센텀시티 소향씨어터), 대전(31일 대전컨벤션센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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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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