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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곽도원 "미혼이라 부성애 감정 쉽지 않아…나홍진 감독에 많이 기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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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도원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곡성' 언론시사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김학선 사진기자>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곽도원이 첫 주연작을 선보인 소감을 전했다.

곽도원은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 진행된 영화 ‘곡성’(제작 사이드미러·폭스인터내셔널프러덕션, 제공·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곽도원은 “촬영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아이에 대한 감정이었다. 내가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더 힘들었다”며 “어떤 일이 아이에게 닥쳤을 때의 걱정이나 가정을 지키려는 의지 등이 그랬다”고 밝혔다.

이어 곽도원은 “그런 감정을 얼마큼 표현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 또 너무 가면 오버스럽지 않을까, 이게 제일 걱정됐다”며 “이 영화가 첫 주연작인데 (나홍진) 감독님께 많이 기대서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2일 개봉.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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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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