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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아이파크' 12월 분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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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에 들어서는 첫 아이파크 브랜드

[뉴스핌=김지유 기자] 강원도 강릉시에 들어서는 첫 아이파크 브랜드인 '강릉 아이파크'가 다음 달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27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 산103번지 일대에서 '강릉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강릉 아이파크는 지하 1층, 지상 11~20층, 7개동, 총 49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75㎡ 100가구 ▲81㎡ 19가구 ▲84㎡ 330가구 ▲101㎡ 3가구 ▲105㎡ 32가구 ▲117㎡ 8가구가 공급된다.

강원도 강릉시에 들어서는 첫 아이파크 브랜드인 '강릉 아이파크'가 다음 달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자료=현대산업개발>

이 단지는 경강로를 이용해 7번국도로 진입하면 강릉, 속초, 동해를 비롯한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올해 연말 KTX 강릉역도 개통될 예정이다.

동명초가 단지에서 도보권에 있고 동명중, 경포고도 가깝다. 단지 동쪽으로 송정해변, 남쪽으로 체육공원이 조성된 남대천이 있다.

단지 전체가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또 4베이, 판상형 위주로 설계된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 159-2번지에서 문을 연다. 입주는 오는 2019년 10월 예정이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강릉 아이파크는 송정해변, 남대천, 솔밭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둘러싸인 데다가 평창올림픽특구 지정이라는 호재를 맞아 신흥주거중심이 될 송정동의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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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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