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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심] 오전 1시 기준 민주 13곳·국민의힘 3곳 우세...재보선 12곳 vs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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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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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4일 광역단체장 13곳, 국힘 3곳에서 우세했다.
  • 민형배·추미애·이원택 등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광주·경기·전북 등에서 당선이 확실시됐다.
  • 국힘은 대구·경남 일부와 재보선 2곳에서 앞서는 가운데 부산 북갑 등 일부 접전이 이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형배, 79.72%로 전남광주통합시장 당선 확실
경기·전북·제주·대전·서울·부산에서도 민주당 우세
국민의힘, 대구·경남에서 소폭 앞서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개표율이 4일 오전 1시 기준 49.25%를 기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대구, 경북, 경남을 제외한 13곳, 국민의힘이 나머지 3곳에서 앞서는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행정 통합으로 처음 치러진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서 민형배 민주당 후보가 79.72%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10.86%)를 누르며 당선을 확실시 했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사진=뉴스핌 DB]

경기지사 선거에서는 추미애 민주당 후보가 55.30%(166만9782표)로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39.18%·118만 3034표)를 따돌리고 당선을 확실시 했다.

전북지사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1.62%(29만 1974표)로 김관영 무소속 후보(41.63%·23만 5497표)를 따돌리고 당선을 확실시 하고 있다.

제주지사도 위성곤 민주당 후보가 63.14%(14만 7287표)로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33.55%·7만 8267표)를 6만 9020표 차이로 따돌렸다.

대전시장은 허태정 민주당 후보가 59.16%(21만 4779표)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38.58%·14만 84표)를 7만 4695 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서울시장 역시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59.22%(99만 1457표)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38.17%·63만 9158표)를 35만 2299 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부산시장은 전재수 민주당 후보가 51.79%(58만 2006표)로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46.67%·52만 4545표)를 5만 7461 표차로 앞서고 있다.

대구시장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50.07%(29만 3480표)로 48.87%(28만 6429표)인 김부겸 민주당 후보를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경남지사도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가 51.87%(46만 1533표)로 김경수 민주당 후보(48.12%·42만8102표)를 3만 3431 표 차이로 앞서는 중이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같은 시간 기준 49.67%다. 민주당이 12곳, 국민의힘이 2곳 앞서고 있다.

청와대 출신 하정우 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대표를 지냈던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맞붙는 부산 북갑은 하 후보가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하 후보는 42.90%(2만 6329표)로 한 후보(42.33%·2만 5979표)를 350표 차이로 근소하게 앞서는 중이다.

국민의힘은 대구 달성군 이진숙 후보가 당선을 확실시 했고, 경기 평택을에서 유의동 후보가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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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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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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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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