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일본

속보

더보기

[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9/4(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日방위성 "北, 미사일 개발 진전...5월 이후 신형 발사"/지지
北朝鮮、ミサイル開発進展か=5月以降、新型相次ぐ-防衛省分析

- 日정부 "문대통령의 반일 자세 강경화 우려"/지지
一段の対日硬化を懸念=文氏側近疑惑の行方注視-日本政府

- 日 방위상 "北미사일, 세 종류의 신형 포함"/닛케이
北朝鮮ミサイル、3種類の新型か 防衛相が分析結果

- "일본은 희토류에 투자를" 북한 당국자가 말하는 경제전략/아사히
「日本はレアアースに投資を」 北朝鮮当局者が語る経済戦略

- 자민당, 니카이 간사장 유임으로 조정...아베 총리 동의/닛케이
自民幹事長、二階氏留任で調整 首相意向

- 아베, 11일 내각 개각...아소 재무상-스가 관방장관 유임 전망/닛케이
財務相・官房長官の安定が鍵 長期政権を分析 麻生・菅氏、留任へ 内閣改造11日に

- 니카이 자민당 간사장 연임으로 조정...11일 내각 개편·당 간부 인사/아사히
二階幹事長続投で調整 11日に内閣改造・党人事

- 반발 불러온 니카이...아베 총리, 정권 안정을 우선/아사히
反発招いた二階氏の剛腕 首相、政権安定を優先

- 아베 총리, 푸틴 대통령과 5일 회담/NHK
安倍首相 ロシアへ プーチン大統領と5日会談

- 아베, 블라디보스토크로 출발...5일 푸틴과 정상회담/지지
安倍首相、ウラジオストクへ出発=プーチン氏と5日会談

- 욱일기, 경기장에서 허가...올림픽위원회 한국 금지요청에 방침/산케이
旭日旗、競技場で許可へ 五輪組織委 韓国の禁止要請に方針

- 아베총리 "징용문제 해결이 최우선"...이낙연 총리의 '수출규제·지소미아 세트 해결' 요청 응하지 않아/아사히
輸出規制と協定「セット解決を」 韓国側要求、首相応ぜず

- 토요타, 폴란드공장에서 신형엔진 생산 개시/지지
トヨタ、ポーランド工場で新エンジン生産開始=HV用部品生産強化

- 일본생명, 닛산 주주총회에서 사이카와 사장 이사선임에 반대/NHK
日本生命 日産株主総会で西川社長の取締役選任に反対

- 日 경제산업성 "근거없는 자의적 보복 조치"...韓, 일본 화이트리스트 제외 비판/지지
経産省、「恣意的報復」と批判=韓国の輸出優遇除外

- 경제산업성 "근거없는 보복"...한국의 일본 수출우대제외조치에 반박/산케이
経産省「根拠なき報復」と反論 日本輸出優遇除外で韓国に

- 러 외무차관 "러일 평화조약교섭, 큰 진전 기대 안 해"/지지
平和条約交渉「進展期待せず」=日ロ首脳会談前にロシア高官

- 13호 태풍 링링, 5일 오키나와 상륙 전망/지지
台風13号、5日沖縄接近=暴風高波に警戒-気象庁

- 佛日 외무장관, 중동 긴장 완화에 협력/지지
中東の緊張緩和へ連携=日仏外相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