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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송학동 크레지움 캐슬', 다양한 특화설계로 주거쾌적성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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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주택, 전북 익산에 8년 전세 민간임대아파트 공급
전용 84㎡, 4Bay 위주 평면에 알파룸, 펜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
삼성 IoT, 시스템에어컨, 하이브리드쿡탑 등 스마트시스템 무상 제공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호림주택㈜이 전라북도 익산시에 공급하는 8년 전세 민간임대 아파트 '익산 송학동 크레지움 캐슬'이 기존 일반분양 아파트 수준을 뛰어넘는 특화설계와 무상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혀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익산 송학동 크레지움 캐슬은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먼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다. 또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현관 및 주방 팬트리 등의 설계로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극대화 시켰다.

익산 송학동 크레지움 캐슬 투시도

여기에 다채로운 조경설계도 도입된다. 우선 주차장을 100% 지하화해 지상에 차 없는 에코단지로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단지 내 산책길, 중앙광장, 로맨틱가든, 키즈광장, 힐링광장, 주민쉼터, 어린이 놀이터 등의 조경시설을 구성해 자연과 어우러진 친환경 아파트로 조성된다..

다양한 스마트시스템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시스템 천정형 에어컨 2대(거실, 안방)를 비롯해 하이브리드쿡탑, 헤파필터 공기청정시스템, 삼성 IoT 시스템 등이 모두 별도의 추가비용 없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은 더욱 극대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호림주택㈜ 관계자는 "'민간임대 아파트'하면 떠올리게 되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주거여건 인식을 탈피하기 위해 일반분양 아파트를 뛰어넘는 특화설계와 무상혜택을 제공하고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썼다"며 "민간아파트와 동일한 주거여건이 갖춰지는 가운데, 자금 부담이 덜하고 다양한 규제로부터 자유롭다는 점은 수요자들에게 확실한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어 벌써부터 문의가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단지는 민간임대 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규제로부터 자유롭고 수요자의 자금 부담이 덜하다. 월세 없이 8년간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하고, 8년 후에는 분양전환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청약통장 유무, 소득 수준, 주택소유 여부 등 까다로운 조건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접수 및 계약이 가능하다.

더불어 양도세,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이 전혀 없다. 여기에 전세 보증금 상승률도 제한되며, 전매제한 규제를 받지 않아 양도나 전매도 가능하다. 특히 이번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보증하기 때문에 계약자의 자산에 대한 보호가 100% 완벽히 이뤄진다는 점에서 실 거주 수요자 및 투자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가 조성되는 송학동은 익산시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라는 점도 주목된다.

실제 단지 주변에는 KTX익산역, 고속버스터미널이 자리해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자랑하며, 영만초, 이리남중, 익산시립 모현도서관 등이 가까운 우수한 교육여건도 갖췄다.

또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주민센터, 롯데시네마 등의 편의시설과 익산경찰서, 익산우체국, 송학동주민센터 등의 관공서, 모현공원 등의 녹지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다양한 주거인프라도 손쉽게 누릴 수 있다.

한편 익산 송학동 크레지움 캐슬은 전북 익산시 송학동 336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7층, 4개동, 총 29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 별 가구수는 ▲84㎡A 226가구 ▲84㎡B 68가구다.

익산 송학동 크레지움 캐슬의 견본주택은 익산시 동산동 696-5번지에 마련되며, 6월 중 오픈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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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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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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