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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七届中日韩产业博览会26日开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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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日上午,第七届中日韩产业博览会开幕式暨2021中日韩产业合作发展论坛以视频形式举行。

中日韩产业博览会官网。【图片=潍坊市政府提供】

本届博览会以"新时代、新格局、新机遇"为主题,通过线上方式举办2021中日韩氢能产业高峰论坛、中日韩地方政府合作对接会、中日韩人才交流发展大会等活动,将进一步深化中日韩三国各界在经贸、投资、科技、文化等领域的交流合作。

联合国前秘书长、博鳌亚洲论坛理事长潘基文,韩国前总理李海瓒,山东省副省长汲斌昌,中国贸促会党组成员、副会长卢鹏起,潍坊市委副书记、市长刘运在开幕式上致辞;中国驻日本大使孔铉佑、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中国前驻韩国大使邱国洪、日本驻青岛总领馆总领事井川原贤、中日韩合作秘书处秘书长欧渤芊、日本国际贸易促进协会理事长笠井爚雄参加论坛发言。

潘基文在致辞中表示,中日韩合作为促进地区和世界经济增长、引领区域一体化进程发挥了重要作用。中日韩产业博览会举办六届以来,加深了三国企业、产业、人员之间的交流,为促进三国贸易、文化、科技等方面的合作作出了重要贡献。希望大家利用这一契机,充分交流沟通,深入探讨合作,取得务实成果。

汲斌昌在致辞中表示,山东与日本、韩国长期以来建立了良好的合作发展基础,希望以本届博览会为新的契机,进一步促进三国之间产业合作和经贸交流,不断拓展合作领域,推动各方合作迈上新的台阶。我们将全力落实外商投资法及其配套法规,为广大投资者提供更好、更优、更高效的服务。

刘运在致辞时代表市委、市政府向参加本届博览会的领导嘉宾表示热烈欢迎,向长期以来关心支持潍坊发展的海内外朋友表示衷心感谢。他说,近年来,中日韩产业博览会的知名度越来越高,国际影响力越来越大,已成为中日韩工商界交流机制化平台和多领域产业合作平台。在博览会的助力下,潍坊与日韩的交流联系日益密切,经贸合作持续深化。当前,全市上下正按照市委确立的"一一二三四五"基本工作思路,锚定GDP过万亿元、进军国内二线城市、冲刺全国综合实力前30强的"一二三"目标,一心一意谋发展,聚精会神抓落实,加快建设人民满意的现代化品质城市。潍坊将以本届博览会为契机,进一步强化与各方在产业、资金、技术、人才等方面的对接,全面打造市场化、法治化、国际化的一流营商环境,让所有来潍坊投资的创业者安心、舒心、放心发展。

开幕式后,举行了2021中日韩产业合作发展论坛,中日韩三国有关领导、专家、企业负责人围绕营造开放包容的合作环境、促进三国产业合作、推进RCEP及中日韩FTA区域合作进程等进行发言交流。

本届博览会共有2104家企业(单位),123家精品企业、34家日韩地方政府驻华代表处参加线上展会。活动期间,中日韩产业博览会官方网站同步上线,为广大参展商、采购商提供多元化、现代化、科技化、便利化的体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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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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