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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YONSEI 혁신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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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강주희 기자 = 연세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YONSEI 대학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가상현실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지난 3년간 대학혁신지원 사업을 통해 얻은 성과를 성찰하고, 올해부터 시작되는 2주기 사업의 방향성에 대해 교내 구성원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전문가로 참여한 김민희 대구대 교수는 연세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교육 분야 투자 확대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인프라 구축 ▲성과지표 달성도 제고 ▲체계적인 사업추진 거버넌스 등 5가지 측면으로 분석했다.

박희준 연세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개요와 전략을 설명하고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은 연세대의 발전계획에 근거한 일관되고 체계적인 교육혁신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강주희 기자 = 연세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지난 19일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서 'YONSEI 대학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01.20 filter@newspim.com [사진제공=연세대]

연세대는 2019년부터 미래선도형 교육, 창의·융합형 교육, 사회문제해결형 교육 등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혁신 전략으로 수립하고, 디지털 기술 기반의 교육 플랫폼과 ICT 기술 활용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서승환 연세대 총장은 "이번 포럼에서 제안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올해부터 새로 시작되는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는 혁신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동시에 학생을 포함한 학교 구성원들이 더 많이 참여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설계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ilt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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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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