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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MWC2023서 新 모바일 영상전략 소개...스마트 협력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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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비디오 XMAGE 2023 뉴 트렌드 발표
스마트 세계의 새로운 이정표 5.5G 비전 소개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중국 화웨이가 3월 2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3 세계 모바일대회(MWC 2023)에서 화웨이 비디오 XMAGE 2023 연례 트렌드를 발표했다.

화웨이는 이번 발표회에서 모바일 영상 전략과 관련, XMAGE 브랜드를 기반으로 기술 혁신, 촬영 체험, 영상 문화 등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화웨이 단말기 BG전략마케팅부 리창주(李昌竹) 부총재는 화웨이 휴대폰 사용자가 촬영한 영상물 트렌드를 심층적으로 연구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리 부총재는 "영상 이미지는 전 세계인의 공용어가 됐다"며 "현대인의 일상에 휴대폰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리창주 부총재는 "화웨이 XMAGE의 탄생은 모바일 영상의 새로운 단계를 의미한다"고 말한뒤 "기술혁신을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독특하고 아름답고 비범한 모바일 영상 경험을 선사한다"고 소개했다.

리 부총재는 연구 조사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 각지에서 촬영되는 총 사진 수는 1조 4000억 장이 넘고 이 중 89% 이상이 휴대폰을 통해 촬영된다고 설명했다.

화웨이는 행사 기간중 문화예술계 리더, 톱 사진작가, 이미지 사회학자, 학생 대표단과 함께 혁신과 문화, 보고서의 주요 발견, 모바일 영상의 미래 발전에 대해 상호간 깊이있는 견해를 공유했다.

[베이징=뉴스핌] 화웨이 단말기 BG전략마케팅부 리창주(李昌竹) 부총재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2023 세계 모바일대회(MWC 2023)에서 화웨이 비디오 XMAGE 2023 연례 트렌드를 발표하고 있다.   최헌규 특파원 = 2023.02.27 chk@newspim.com

싱크탱크인 글로벌내일연구소(GIFT) 찬드란 네어 창립자는 화웨이가 발표한 보고서와 관련해 "스마트폰 사진 기술의 혁신은 영상 산업의 변화를 이끌고 사람들에게 사물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에 대해 영감을 준다고 밝혔다.

스페인 EMBT 건축 베네데타 타글리아부CEO는 화웨이 보고서는 화웨이의 글로벌 고객들의 창작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모바일 영상의 미래 방향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화웨이는 '신 영상 대회' 를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전 세계 스마트폰 고객에 대해 사진 창작에 데한 영감과 새로운 영상 표현 방식, 예술적 추구를 지원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화웨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년 동안 170여 개 국가와 지역의 화웨이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이 대회에 참여했으며 그동안 투고 작품은 모두 400만 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화웨이 운영상 BG의 리펑 총재는 화웨이 Day0 포럼 기조연설에서 5G 번영은 스마트 세계의 초석이고 5.5G는 스마트 세계로 나아가는 핵심 이정표라며 세계 통신업계가 초광폭, 녹색, 스마트한 미래를 향해 도약할 것을 제안했다.

리펑 총재는 5G와 AI,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GPT 기술이 주도하는 산업 디지털화의 물결이 운영상들에게 새로운 전략적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펑 총재는 5.5G 시대, 화웨이는 무선과 빛, IP 분야 핵심 기술을 통해 차량 도로 협력, 환경 모니터링 등으로 연결을 확장하고, 통합된 에너지 효율 지표 시스템 구축을 통해 산업의 녹색 발전 계획을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화웨이 녹색 ICT 발전 서밋에서 화웨이 ICT 전략 마케팅의 펑쑹(彭松) 회장은 AI의 새로운 폭발이 일어나고 있으며 AI의 번영은 사업자에게 새로운 수익을 가져다주고 ICT 인프라에 대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한다고 지적했다.

펑쑹 회장은 한층 커다른 광대역 및 더 강력한 컴퓨팅 역량과 함께 인터넷 네트워크 에너지 소비의 급속한 증가도 피할 수 없다며 다만 우리는 녹색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해야한다고 밝혔다.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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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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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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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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