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LS증권에서 29일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에 대해 '높아지는 가이던스 달성 가시성'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리포트 주요내용
LS증권에서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에 대해 '내시경용 지혈재, 미국 수출 성장세 초입 구간. 2H25 미국, 캐나다, 유럽 시판 후 임상시험 논문이 발표되면 시장 진입 가속화에 활용하는 동시에 2026년 넥스파우더가 표준치료재에 등재되면, 유럽과 미국 파우더 지혈재 시장 내 넥스파우더 점유율이 40% 이상 차지하면서 매출 레벨업을 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목표. 넥스피어-F, FDA 드 노보를 위한 임상 시작. 지난 8월 30일 동사 관절염 색전술 넥스피어-F(Nexsphere-F)가 FDA 드 노보(해당 기술 최초 FDA 승인) 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신청(IDE) 승인을 받았음. 회사가 목표하는 넥스피어-F의 FDA 허가 시점은 1Q27.'라고 분석했다.
또한 LS증권에서 '동사 수출 매출은 2022년 19억원 → 2023년 43억원 → 1H24 47억원으로 빠르게 증가 중인데 이는, 2H23부터 넥스파우더의 미국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영향임. 동사는 넥스파우더 매출액 2023년 43억원 → 2024E 103억원 → 2025E 349억원 → 2026E 707억원을 예상.'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리포트 주요내용
LS증권에서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에 대해 '내시경용 지혈재, 미국 수출 성장세 초입 구간. 2H25 미국, 캐나다, 유럽 시판 후 임상시험 논문이 발표되면 시장 진입 가속화에 활용하는 동시에 2026년 넥스파우더가 표준치료재에 등재되면, 유럽과 미국 파우더 지혈재 시장 내 넥스파우더 점유율이 40% 이상 차지하면서 매출 레벨업을 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목표. 넥스피어-F, FDA 드 노보를 위한 임상 시작. 지난 8월 30일 동사 관절염 색전술 넥스피어-F(Nexsphere-F)가 FDA 드 노보(해당 기술 최초 FDA 승인) 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신청(IDE) 승인을 받았음. 회사가 목표하는 넥스피어-F의 FDA 허가 시점은 1Q27.'라고 분석했다.
또한 LS증권에서 '동사 수출 매출은 2022년 19억원 → 2023년 43억원 → 1H24 47억원으로 빠르게 증가 중인데 이는, 2H23부터 넥스파우더의 미국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영향임. 동사는 넥스파우더 매출액 2023년 43억원 → 2024E 103억원 → 2025E 349억원 → 2026E 707억원을 예상.'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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