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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이징스타] 어센트 "우린, 이별 걱정할 필요 없는 군필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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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아이돌이지만 멤버 모두 군복무 마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신인 보이그룹 어센트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 일곱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통통 튀는 연예·문화예술 분야의 신예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들의 특별한 재능과 인간적인 매력을 다양한 코너를 통해 다각도로 조명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뉴스핌 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그룹 어센트. 앞 줄 제이, 가람, 레온 뒷 줄 효원, 카일.(왼쪽부터) K라이징스타 어센트편은 19일 오후 4시 뉴스핌 TV를 통해 단독 공개됐다. 2025.09.19 moonddo00@newspim.com

'K라이징스타'의 첫 게스트는 걸그룹 힛지스, 두 번째 편에는 배우 문동혁, 세 번째 편에는 걸그룹 유니스, 네 번째 편에는 보이밴드 캐치더영, 다섯 번째 편에는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출연했다. 지난 12일 공개된 여섯 번째 편에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 중인 배우 전성혜, 김채아, 김재희가 등장했다.

어센트는 지난해 5월 7일 뉴웨이즈컴퍼니에서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으로 가람, 제이, 레온, 카일, 효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리더 가람과 제이는 대국남아, 막내 효원은 제이위버 출신으로 대중들에게 미리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날 어센트 제이는 '컨버전 파트 투'에 대해 지 두 번째 앨범은 스스로 변화하는 과정을 담아냈다면 세 번째 앨범에서는 그 모습을 만개하고 완성하는 완성형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어센트는 올 7월 24일 싱글 3집 앨범 '컨버전 파트 투'(Conversion Part.2)를 내놓았다. 

카일은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돈 무브'(DON'T MOVE)를 포함해 총 세 곡으로 구성 돼 있다. '돈 무브'는 굉장히 강렬한 일렉 기타 사운드와 베이스를 기반으로 강렬하고 절제미, 섹시미가 있는 곡이다. 특히 댄스가 멋있는 춤"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제이는 강렬한 포인트 안무를 즉석에서 선보이기도 했다.

새롭게 합류한 효원은 "군 복무를 할 때 어센트라는 팀을 알고 있었는데 그 팀에 들어오게 돼서 새롭고 감사하다. 잘하시는 형들이랑 같이 팀을 할 수 있게 돼 행복하고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어 "형들의 연륜에 숟가락만 얹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 편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뉴스핌 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그룹 어센트. 앞 줄 제이, 가람, 레온 뒷 줄 효원, 카일(왼쪽부터). K라이징스타 어센트편은 19일 오후 4시 뉴스핌 TV를 통해 단독 공개됐다. 2025.09.19 moonddo00@newspim.com

어센트는 지난해 데뷔한 신인 아이돌임에도 불구하고 리더 가람부터 막내 효원까지 모두 군복무를 마친 '군필돌'이다. 가람은 "아이돌 그룹이 보통 어린 나이에 데뷔한다. 아무래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남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게 되는데 어센트는 이별의 시간 없이 쭉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앨범과 곡 소개 등 오프닝 토크를 진행한 어센트는 'K라이징스타'의 고정 코너 '내 친구 소개서'를 진행했다. '내 친구 소개서'는 멤버들이 서로를 소개하며 숨겨진 TMI를 방출하는 시간이다. 가람은 제이에 대해 소개했고 제이는 효원, 효원은 카일, 카일은 레온, 레온은 가람에 대해 소개했다.

카일은 "레온이가 야채를 안 먹는다"며 "햄버거를 시켜도 야채를 다 빼고 먹는다. 하이디라오에 가도 야채를 시키고 채수용으로 쓴다"고 했다.

레온은 가람의 MBTI를 'CUTE'라고 썼는데 "사실 부분만 알고 있다. 헷갈린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진 '비밀 상자' 코너에서는 미리 준비된 질문에 멤버들이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람은 '이 멤버의 습관은 좀 신기하다 싶은 것은?'이라는 질문을 뽑고 "제이가 자세도 올곧고 생활, 식습관 모두 올곧은 멤버다"라고 말했다. 이어 "잠을 잘 때 미이라같이 잔다. 움직이지를 않는다. 이불을 각 잡아서 배에 올리고 그 위에 손도 모으고 잠을 잔다"고 했다.

멤버들은 "자다 깨도 안 움직인다. 정말 눈만 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는 애교 3종 세트 미션을 뽑고 '제가 뽑은 건 없네요!'라고 말해 애교를 피해 가려 했다. 그러나 멤버들의 만류에 "잘하려면 반응이 좋아야한다"라며 애교 3종 세트를 선보였다.

이어 멤버들은 '숙소에서 가장 깔끔한 멤버, 가장 털털한 멤버' 질문에 제이를 가장 깔끔한 멤버로 골랐다. 가람은 "그냥 군 내무반처럼 각 잡아두고 생활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제이는 "남들 것 해주는 것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레온은 "왜 내 것은 안 해주냐"며 투정을 부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뉴스핌 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그룹 어센트. 앞 줄 제이, 가람, 레온 뒷 줄 효원, 카일.(왼쪽부터) K라이징스타 어센트편은 19일 오후 4시 뉴스핌 TV를 통해 단독 공개됐다. 2025.09.19 moonddo00@newspim.com

이후 어센트는 '하이텐션 게임존: 1초 타임어택' 코너에서 숨겨진 끼를 대방출했다. 이는 K팝 가수의 노래 전주 1초만 듣고 곡명과 가수 이름을 맞히는 게임이다.

첫 문제는 '엔하이픈'의 '스윗 베놈'이 출제됐으나 멤버들은 한 번에 맞히지 못하고 '소속사 로고 소리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시 노래가 흘러 나오자 가람은 '엔하이픈의 스윗베놈'이라고 정답을 말한 뒤 댄스를 보여주러 이동했다. 가람은 안무를 정확하게 알지 못함에도 센스있게 안무를 창작해 정답으로 인정 받았다.

이어진 문제에서는 막내 효원이 활약했다. '아이오아이'의 '너무너무너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아이브'의 '아이엠' 등을 맞히며 포인트 안무도 정확하게 보여줬다.

이어 '스테이씨'의 '에이셉' 전주가 흘러나왔고 카일은 어떤 노래인지 안다며 포인트 안무인 꾹꾹이 춤을 먼저 선보였다. 그러자 레온이 '테디에버'라고 말해 카일이 웃으며 "테디베어 아니야!"라고 소리쳤다. 정답을 맞힌 카일은 효원의 도움을 받아 포인트 안무를 정확하게 선보였다.

가람은 '라이즈'의 '러브119'를 듣고 '이지'의 '응급실'이라고 답해 멤버들이 폭소했다. '러브119'는 '응급실'을 샘플링해 만든 곡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스테이씨의 ASAP 안무를 추고 있는 효원(왼쪽)과 카일. 2025.09.19 moonddo00@newspim.com

'K라이징스타'의 여러 코너를 통해 예능감을 선보인 어센트는 "멤버들도 몰랐던 멤버들의 모습을 알아가는 좋은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센트를 'K라이징스타'에 불러주셔서 감사드리고 덕분에 좋은 면모를 보이고 좋은 말 듣고 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앞으로 더 많은 앨범과 곡으로 돌아오겠다. 에피(팬덤명) 빨리 만나자"고 덧붙였다.

이번 'K라이징스타' 어센트 편은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뿐 아니라 K컬처 전문 글로벌 채널 'K·SPOT'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K·SPOT'은 한국의 생생한 K컬처 현장을 전 세계에 전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자막으로 송출된다.

어센트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K라이징스타' 어센트 편은 19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을 통해 단독 공개됐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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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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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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