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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보건연구원, 줄기세포 품질 평가 국제 기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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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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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병관리청과 국립보건연구원이 19일 iPSC 품질 표준화 연구 성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 12개국 연구기관이 참여해 표준 분석 방법으로 기관 간 재현성과 신뢰성을 확인했다.
  • 미분화 지표 단백질 OCT3/4, TRA-1-60, SSEA5가 가장 안정적임을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개국 공동연구…재생의료 경쟁력↑
세포치료제 제조 기준 마련에 활용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역분화줄기세포(iPSC) 품질 평가의 국제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고, 핵심 지표 단백질의 안정성을 입증한 연구 성과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다.

질병관리청과 국립보건연구원은 19일 iPSC 품질 표준화를 위해 참여한 다국가·다기관 국제 공동연구 성과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다고 밝혔다.

iPSC는 성체 세포를 초기화해 배아줄기세포와 유사한분화능을 갖도록 만든 세포다. 이번 연구는 12개국 연구 기관이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로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할 때 필요한 세포 품질 평가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수행됐다.

DNA의 이중 나선 구조 모습 [자료=게티이미지뱅크] 2023.04.24 biggerthanseoul@newspim.com

연구진은 다국가·다기관이 같은 방법으로 줄기세포를 분석하는 공동 품질평가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표준화된 분석 방법을 적용할 경우 기관 간 실험 결과의 재현성과 신뢰성이 크게 향상되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줄기세포가 아직 다른 세포로 변하지 않은 상태(미분화 상태)를 확인하는 핵심 지표로 세포가 미분화 상태를 유지하는지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 단백질인 'OCT3/4', 'TRA-1-60', 'SSEA5'가 가장 안정적이고 재현성이 높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앞으로 국제 줄기세포은행 구축과 세포치료제 제조 기준을 마련하는 데 활용된다.

국립보건연구원 난치성질환연구과는 국가줄기세포은행 분양자원 제공을 통해 연구 수행 기반을 지원하고 역분화줄기세포 품질 평가 분석 연구에 직접 참여했다.

김원호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장은 "이번 연구는 역분화줄기세포 기반 치료제 개발의 국제 품질 기준을 마련한 의미 있는 성과로 국내 재생의료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와 품질관리 고도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역분화줄기세포 품질 평가의 국제 표준화는 재생의료 치료제 개발의 신뢰성을 높이는 핵심 기반"이라며 "국가줄기세포은행을 중심으로 글로벌 수준의 세포자원 관리와 연구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고 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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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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