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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압도적 케미…'21세기 대군부인' 메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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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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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가 30일 '21세기 대군부인'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 아이유와 변우석이 손잡은 모습으로 로맨스 텐션을 예고한다.
  • 4월 10일 공개작이 타임지 기대 드라마 리스트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디즈니+에서 4월 10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이 아이유와 변우석의 압도적인 비주얼 케미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서로를 마주한 채 손을 맞잡은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눈빛에는 긴장과 설렘이 동시에 담겨 있어, 이들 사이에 흐르는 특별한 로맨스 텐션을 예고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21세기 대군부인 메인 포스터. [사진=디즈니+] 2026.03.30 moonddo00@newspim.com

특히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도 쉽게 닿을 듯 닿지 않는 거리감은 계약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두 배우의 압도적인 비주얼 시너지가 더해져 '21세기 대군부인'이 선보일 독보적인 로맨스 감성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어 공개된 스틸에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함께 만들어갈 다채로운 설렘의 순간들이 포착돼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돌담을 사이에 두고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응시하는 장면은 청량한 밤공기 속 긴장감 넘치는 텐션을 자아내고,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나란히 선 모습은 한층 가까워진 관계의 변화를 짐작하게 한다.

이어 '이안대군'의 품에 안긴 '성희주'의 모습은 서로를 향한 감정이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긴장감에서 설렘으로 이어지는 관계의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처럼 눈빛부터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아이유와 변우석이 완성할 로맨스 케미는 캐릭터와 서사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오는 4월, 최고의 기대작의 탄생을 예고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21세기 대군부인 스틸컷. [사진=디즈니+] 2026.03.30 moonddo00@newspim.com

이와 함께 글로벌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타임지가 선정한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했다. 타임지는 "두 배우 모두 최근 K-드라마의 큰 성공을 이끈 만큼, 이들이 보여줄 케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눈빛만으로 서사를 완성하는 두 사람의 만남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로 오는 4월 10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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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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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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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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