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7일 잠실 두산-키움전, 선발 최승용·배동현의 이닝 소화가 관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키움 히어로즈가 7일 잠실에서 두산 베어스와 맞붙었다.
  • 키움은 2승6패 공동8위, 두산은 2승5패1무 7위로 하위권 탈출전을 펼쳤다.
  • 최승용이 배동현보다 안정적이며 두산이 근소 우위를 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창원=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 vs 두산 베어스 잠실 경기 분석 (4월 7일)

4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리그 공동 8위 키움 히어로즈(2승 6패)와 7위 두산 베어스(2승 5패 1무)가 주중 3연전 1차전을 치른다. 두 팀 모두 하위권 탈출이 급한 상황이라, '침체 탈출 시동'을 거는 승부라고 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7일 잠실 키움과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출전하는 두산의 최승용.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4.07 wcn05002@newspim.com

◆팀 현황

-키움 히어로즈 (2승 6패, 공동 8위)
키움은 8경기에서 2승 6패, 승률 0.250으로 롯데·KIA와 함께 공동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최근 8경기(사실상 시즌 전 경기) 성적도 2승 6패로 흐름 자체가 가라앉아 있고, 2연패를 안고 잠실 원정에 들어온다. 원정 성적도 1승 4패로 좋지 않아 초반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구도다.

-두산 베어스 (2승 5패 1무, 7위)
두산은 8경기에서 2승 5패 1무, 승률 0.286으로 7위를 기록 중이다. 개막 후 삼성전, 한화전에서 모두 루징 시리즈를 기록하며 기대보다 흔들렸지만, 직전 한화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2연패를 끊고 홈에서 다시 반등을 노린다. 홈 성적은 1승 0무 2패로 아직까진 인상적이지 않지만, 키움 역시 원정 약세라 '부진 팀끼리 맞붙는' 형국이다.

◆선발 투수 분석

키움 선발: 배동현 (우투좌타)

배동현은 2025시즌 퓨처스리그(2군)에서 불펜으로 37경기, 3승 4패 1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4.32로 롱릴리프·선발 모두 소화 가능한 투수로 평가받았다. 이번 시즌에는 5이닝 1승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 중이다.

평가: 롱런한 시즌 경험이 적다는 것이 변수다. 잠실이라는 투수 친화 구장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초반 볼넷과 장타 한 방만 줄이면 5이닝 2~3실점 정도로 마무리 할 수 있다.

두산 선발: 최승용 (좌투좌타)

최승용은 2025시즌 두산 로테이션에 안착해 23경기 116.1이닝 5승 7패 평균자책점 4.41을 기록하며 풀타임 선발로서의 체력을 증명한 좌완 투수다. 2025년 4월까지 등판한 경기에서 팀이 5승 1패를 기록할 정도로 '팀 승률 버프'를 안겨준 투수로, 선발로 나오는 경기에서 팀이 비교적 경기 운영을 편하게 가져간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5년 초반 기준 11.1이닝 5실점 평균자책점 3.97, 피안타율 0.244,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24로 안정적인 피안타 관리 능력을 보여줬고, 2026년에도 두산 마운드의 토종 좌완 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직구·슬라이더 조합으로 좌우 타자를 상대로 삼진과 땅볼을 병행해 잡는 유형이며, 잠실 홈 구장에 익숙해 뜬공이 나와도 장타를 크게 두려워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특히 개막 후 선발진이 흔들리는 두산 입장에선 '최소 5~6이닝 이닝이터 역할'이 절실한 경기다.

평가: 팀·구장·경험 모든 면에서 배동현보다 안정감이 앞선 선발이다. 다만 두산 불펜이 절대적으로 안정된 편은 아니라, 최승용이 5이닝 이하로 내려가는 순간 경기 양상이 흔들릴 여지가 크다.

◆주요 변수

불펜 소모도와 이닝 이터 싸움

하위권 싸움을 하는 팀일수록 불펜 과부하가 빠르게 찾아오고, 이럴수록 선발의 이닝 소화 능력이 직접적인 승패 요인으로 작용한다.

배동현은 1군 선발 경험이 많지 않아 5이닝 이상 소화 여부가 변수지만, 최승용은 이미 시즌 단위 이닝 소화를 증명한 투수라 이닝 이터 싸움에서는 두산이 우위다.

어느 쪽이 먼저 필승조를 꺼내느냐에 따라, 시리즈 전체 불펜 운용까지 영향을 받는 1차전이다.

[서울=뉴스핌] 7일 잠실 두산과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출전하는 키움의 배동현. [사진 = 키움 히어로즈] 2026.04.07 wcn05002@newspim.com

잠실 구장과 선취점

잠실은 대표적인 투수 친화 구장으로, 장타보다 안타 연결과 주루, 작전 야구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두 팀 모두 최근 흐름이 좋지 않아 선취점의 심리적 무게가 크고, 초반 실점 팀이 경기 운영에서 크게 끌려갈 가능성이 높다.

특히 키움은 올 시즌 원정에서 먼저 실점한 경기에서 추격에 실패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 배동현이 1~2회를 무실점으로 넘기느냐가 승부의 첫 관문이다.

팀 분위기와 멘탈

키움은 2연패, 두산은 직전 경기 승리 후 홈으로 돌아와 분위기상 두산 쪽이 조금 더 가볍다.

다만 두산 역시 2승 5패 1무로 시즌 전체 페이스는 좋지 않기 때문에, 경기 중반까지 리드를 잡지 못하면 홈 관중 분위기가 부담으로 바뀔 수 있다.

◆양 팀 역대·최근 흐름 포인트

2025시즌 기준 두 팀은 시즌 내내 중·하위권에서 엇비슷한 흐름을 보이며 맞붙을 때마다 '에러와 불펜 싸움'으로 승부가 갈리는 경기가 많았다.

2026 시즌 팀간 승패표를 보면 두산은 아직 키움과 맞대결이 없고, 키움 역시 두산전 성적이 없어 이번 잠실 3연전이 시즌 첫 맞대결이다.

시즌 전체 스탠딩에서 두산은 7위, 키움은 공동 8위로 '한 경기 승패에 따라 순위가 뒤바뀌는 그룹'에 묶여 있어 이번 시리즈 결과가 4월 중순 이후 모멘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종합 전망

두 팀 모두 시즌 초반 부진에 빠져 있어 '내용보다 결과'가 더 중요한 경기다. 잠실 구장 특성상 대량 득점보다는 1~2점 차 승부가 나올 공산이 크고, 선발의 5~6이닝 버티기와 불펜 첫 투수가 경기 흐름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선발 유형과 구장, 멘탈 흐름을 종합하면, 홈 이점과 직전 경기 승리로 분위기를 전환한 두산이 아주 근소하게 앞선다고 본다. 다만 키움이 선발 매치업에서 우위를 가져가거나, 두산 수비·불펜이 흔들리는 양상이 나오면 원정 키움의 반전 승리 시나리오도 충분히 열려 있는 한 판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4월 7일 잠실 두산-키움전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강의구, 1심서 실형…법정 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문 표지를 사후에 만들고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강 전 실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을 우려로 법정에서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28일 오후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사후 계엄 선포문 허위 작성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5.28 photo@newspim.com 강 전 실장은 비상계엄 해제 후인 2024년 12월 6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사전에 부서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명한 문서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처럼 허위 계엄 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로 기소됐다. 해당 사후 문건은 한 전 총리, 김 전 장관, 윤 전 대통령 순으로 서명이 이뤄졌고, 강 전 실장 사무실에 보관된 것으로 조사됐다. 내란 혐의 수사가 본격화하자 한 전 총리로부터 "사후에 문서를 만들었다는 것이 알려지면 또 다른 논쟁을 낳을 수 있으니 내가 서명한 것을 없었던 것으로 하자"라는 말을 듣고 해당 문건을 파쇄한 혐의도 받는다. 재판부는 사후에 작성된 계엄 선포문이 허위 공문서에 해당하며, 강 전 실장에게 허위 공문서를 작성하려는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계엄 선포의 절차적 적법성을 증명하고 계엄 선포문 표지가 공개되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작성한 이상 (문서) 행사의 목적을 부정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 밖에 계엄 선포문 파쇄와 관련한 공용서류 손상·대통령기록물법 위반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다만 재판부는 "문서 보관 행위만으로는 해당 문서의 신용을 해할 위험이 발생했다고 볼 수 없다"며 허위 공문서 행사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피고인은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고위 공무원으로서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올바르게 보좌해야 한다"며 "그럼에도 피고인은 이 사건 계엄 선포가 위헌·위법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발의된 엄중한 상황에서 윤석열 등의 서명을 받아 허위 공문서를 작성했다"고 질타했다. 이어 "피고인은 윤석열의 사전 지시가 없었는데도 계엄 선포문의 표지 형식을 작성하고 윤석열 등의 서명을 받아 각 범행의 주요한 실행행위를 담당했다"며 "피고인의 직위와 역할을 비춰볼 때 죄책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선고 이후 증거 인멸 및 도망 우려 등으로 강 전 실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강 전 실장 측 변호인은 "사실관계를 다 인정하고 법리적으로 다퉜고 증거, 증인에 대해서도 동의했다"며 "법리적으로 다툴 여지가 있으니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 달라"고 했다. 강 전 실장도 "저는 증거 인멸과 도주에 대한 의사가 전혀 없다"고 항변했으나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다투고 있고 1년 6개월이라는 가볍지 않은 형이 선고됐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hong90@newspim.com 2026-05-28 15:27
사진
신네르, 롤랑가로스 2회전 탈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테니스계를 호령하던 얀니크 신네르(24·이탈리아·1위)가 파리의 가혹한 폭염과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이 물거품됐다. 신네르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56위 후안 마누엘 세룬돌로(24·아르헨티나)에게 세트 스코어 2-3(6-3, 6-2, 5-7, 1-6, 1-6)으로 대역전패했다. 톱시드를 받은 선수가 이 대회 3라운드 이전에 탈락한 것은 2000년 안드레 애거시(미국) 이후 무려 26년 만이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신네르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 경기 중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은 신네르의 독무대였다. 강력한 스트로크를 앞세워 1, 2세트를 손쉽게 따냈다. 3세트에서도 게임 스코어 5-1까지 달아나며 완승을 눈앞에 뒀다. 그러나 파리의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비극이 시작됐다. 심한 어지럼증과 메스꺼움을 느낀 신네르는 급격한 체력 저하와 함께 다리 경련 증세를 보였다. 코트를 떠나 메디컬 타임아웃까지 요청했으나 한 번 무너진 몸은 회복되지 않았다. 신네르가 중심을 잃자 세룬돌로는 끈질긴 수비와 집요한 톱스핀 샷으로 상대를 흔들었다. 몸이 굳어버린 신네르는 마지막 20게임 중 단 2게임만 따내는 빈공 속에 급격히 무너졌다. 이 경기 전까지 올 시즌 인디언웰스, 마이애미, 몬테카를로, 마드리드, 로마까지 'ATP 마스터스 1000' 시리즈 5개 대회를 연속 석권하며 30연승을 달리던 신네르의 무패 행진도 허무하게 마감됐다. 지난해 파리 마스터스 우승을 포함하면 마스터스 1000 시리즈 6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의 중단이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신네르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패한 뒤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경기 후 신네르는 "최근 많은 경기를 치르며 회복할 시간이 부족했고 아침부터 몸이 무거웠다"며 "3세트 이후 에너지가 완전히 떨어지며 흐름을 잃었다"고 아쉬움을 삼켰다. 대어를 낚은 세룬돌로 역시 "그에게 정말 힘든 상황이었다. 솔직히 운이 따랐고 신네르가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며 위로를 건넸다. 이번 이변으로 지난 2024년 호주오픈을 기점으로 이어져 온 신네르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2위)의 '메이저 독식 체제'는 잠시 멈추게 됐다. 지난 9개의 메이저 대회를 양분했던 알카라스가 손목 부상으로 대회 전 기권한 데 이어 신네르마저 조기 탈락하며 롤랑가로스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혼전 양상으로 접어들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세룬돌로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승리한 뒤 팬들에 인사하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번번이 이들에게 밀렸던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통산 25번째 메이저 우승 대기록 도전과 메이저 대회 준우승 단골이었던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캐스퍼 루드(노르웨이) 등 강자들의 왕좌 탈환 경쟁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특히 조코비치가 이번에 정상에 오르면 남녀 테니스를 통틀어 '역대 메이저 단식 최다 우승'이라는 전인미답의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psoq1337@newspim.com 2026-05-29 08:0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