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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스톤에이지 키우기·리니지 클래식·윈드로즈·몬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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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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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이 3월 출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에 거점 쟁탈전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 엔씨 리니지 클래식이 22일 화룡의 둥지 에피소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 스마일게이트 스토브가 윈드로즈를 얼리 액세스로 출시하고 넷마블 몬길이 15일 정식 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넷마블은 지난 3월 정식 출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신규 콘텐츠는 서버 간 대규모 PvP 콘텐츠인 '거점 쟁탈전'이다. 거점 쟁탈전은 시즌제 서버전으로, 각 서버와 부족이 명예를 걸고 경쟁하는 방식이다. 각 서버별 승리 점수를 합산해 서버 랭킹이 결정되고, 최소 전투 횟수를 충족한 모든 이용자에게 보상이 지급된다. 싱글 미니게임 '루시는 강태공'도 추가됐다. 조련사 '루시'와 함께 낚시를 즐기는 게임으로, 미끼를 사용해 물고기를 잡고 등급과 크기에 따라 점수와 랭킹이 산정된다. 메인 스테이지와 일일 던전, 무한소굴 단계도 확장됐으며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엔씨 '리니지 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화룡의 둥지' 사전예약 시작 [사진=엔씨소프트]

엔씨 '리니지 클래식'이 신규 에피소드 '발라카스의 은신처, 화룡의 둥지'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오는 22일 ▲리니지 IP 대표 드래곤 몬스터 '발라카스'가 등장하는 '화룡의 둥지' 지역 ▲신규 PVP(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서버 '발라카스'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 모든 이용자는 이날부터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시 기존 서버 이용자는 ▲이프리트의 정수(7일) ▲피닉스의 보물 상자(10회) ▲활기찬 빨간 물약 주머니 10개를 받는다. 신규 서버에서 참여하면 기존 서버 보상에 더해 ▲사전예약 무기 선택 상자 ▲사전예약 방어구∙반지 상자와 각종 소모품 등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채널 구독 이벤트'를 연다.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공식 카카오톡 채널과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구독 완료한 이용자는 5월 13일부터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 등록 시 ▲활기찬 빨간 물약 ▲활기찬 초록 물약 ▲드워프의 톱니바퀴(1시간) 등을 선물로 받는다.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윈드로즈'를 앞서해보기(Early Access) 형태로 출시했다. 윈드로즈는 17세기 해적 시대를 모티브로 한 대체 역사 세계관을 배경으로, 광활한 바다와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RPG다. 앞서해보기 버전에서는 함선 호출 기능과 해적선 격침 시 자동 보상 획득 등 편의성을 강화한 시스템도 적용됐다. 스토브는 게임 출시를 기념해 이달 27일까지 2번에 걸쳐 전 세계 최저가로 게임을 할인 판매한다. 레드포스 PC방과의 제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윈드로즈'는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스토브를 포함한 글로벌 게임 플랫폼을 통해 동시 출시됐다.

넷마블의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STAR DIVE'가 15일 PC·모바일 플랫폼에서 전 세계(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 정식 출시됐다.이용자들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의 모바일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게임 공식 웹사이트(넷마블 런처)에서는 PC 버전 설치가 가능하다. 게임 출시를 기념해 ▲야옹이와 떠나는 모험 ▲몬스터 포획 & 보스 도전 미션 ▲토벌 도전 미션 ▲차원 균열 도전 미션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이벤트들을 수행하면 캐릭터 소환권인 '약속의 나침반', 몬스터링을 5성으로 즉시 승급시킬 수 있는 '특별한 황금빛 승급의 돌', '몬스터링 상자' 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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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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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28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다. 분기 영업이익이 7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투자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투자 차익의 활용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앞서 SK하이닉스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키옥시아 투자 차익 가운데 16조원 가량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맞물려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8조2257억원, 76조964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6%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주가는 최근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2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56%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마쳤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는 역대급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직원 1인당 수억원대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반면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실적 개선의 성과를 주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이 임직원 보상과 주주 이익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기 위한 재원 운용도 과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 검토를 중단했다. 외부 자본 유치 대신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발표에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관심이 모인다. syu@newspim.com 2026-10-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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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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