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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코디세이 캠퍼스' 조성…AI 인재허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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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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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대가 23일 동남권 AI·SW 인재 양성 거점 '경남 코디세이 캠퍼스'를 조성해 본격 운영한다.
  • 경남도가 정부 사업에 선정해 제5공학관에 AI·SW 전문교육 플랫폼을 구축한다.
  • 18개월 'AI 올인원'과 5개월 'AI 네이티브' 과정으로 연간 250명 인재를 양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프랑스 '에꼴42' 모델 자기주도 학습
교육 인프라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대학교는 동남권 AI·SW 인재 양성 거점인 '경남 코디세이 캠퍼스'를 조성하고 올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경남도가 정부 '2026 AI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지역확산 사업'에 선정되면서 해당 사업을 '경남 코디세이 캠퍼스'로 추진한다.

경남대학교에 동남권 AI·SW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이 될 '경남 코디세이 캠퍼스(Gyeongnam Codyssey Campus)'가 조성된다. 사진은 경남대학교 전경 [사진=뉴스핌DB] 2020.1.18

캠퍼스는 경남대 제5공학관에 들어서며, 지역 청년과 재직자, 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AI·SW 전문교육 플랫폼으로 구축된다. 동남권 전반을 아우르는 미래 인재 양성 거점 확보가 핵심이다.

'코디세이(Codyssey)'는 코딩과 오디세이를 결합한 개념으로, 프랑스 '에꼴42' 모델을 기반으로 개발된 국내형 AI·SW 교육 시스템이다. 교수·교재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자기주도·동료학습,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18개월 과정의 'AI 올인원'과 5개월 단기 과정 'AI 네이티브'로 나뉜다. 올인원 과정은 개발자·엔지니어 양성에, 네이티브 과정은 생성형 AI 활용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등 현장형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춘다.

경남대와 경남도는 2023년부터 사업 유치를 위해 협력해 왔으며, 현재 제5공학관 리모델링이 진행 중이다. 오는 10월 말 준공과 개소를 목표로 하며, 완공 후에는 24시간 개방형 학습공간과 최신 교육 인프라, 협업형 프로젝트 공간이 마련된다.

캠퍼스가 본격 가동되면 연간 250명 이상 규모의 실무형 AI 인력 양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제조업 비중이 높은 동남권 산업 구조상 현장 맞춤형 AI 인재 수요가 커, 산업계의 인공지능 전환과 생산성 혁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규 총장은 "경남 코디세이 캠퍼스는 지역 산업과 대학, 지자체가 함께 구축하는 AI 인재 양성 플랫폼"이라며 "교육 인프라와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연계해 사업 안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대는 SW중심대학사업과 제조AI 국책사업 등을 통해 관련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오는 5월 교내에서 AI·디지털 융합기술 분야 학술대회를 열어 연구성과 공유에 나설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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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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