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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기 신제품] 신세계까사·깨끗한나라·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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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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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까사 자주가 흡습속건·냉감 기능의 '자주 에어' 시리즈를 6일 출시하고 여름 시즌 공략에 나섰다.
  • 의류·침구·쿠션 등 홈웨어와 아웃도어 라인으로 일상 전반의 쾌적함을 제공하는 제품들을 선보였다.
  • 선물 수요를 겨냥한 '생존 키트'도 함께 제안해 무더위 대비 수요 증가에 대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주 에어, 기능성 소재로 쾌적함 선사
포포몽, 쿨링 미스트 말랑·실리콘 보틀 출시
교원 빨간펜, 유초등 대상 과학 전집 선봬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신세계까사는 자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일상 속 불쾌지수를 낮춰주는 기능성 패션·리빙 시리즈 '자주 에어(AIR)'를 출시하고 여름 시즌 본격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한낮 최고기온이 30도에 가까이 오르는 날씨가 이어지고 올여름이 예년보다 더 무더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무더위를 미리 대비하려는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자주 에어'는 의류를 넘어 주거 공간과 아웃도어까지 일상의 모든 순간을 쾌적하게 해주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사진=신세계까사]

흡한속건 기능성 원단으로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건조하는 '자주 에어 코튼'과 접촉 냉감 기능성 원단으로 체감 온도를 낮춰주는 '자주 에어 냉감' 두 가지 메인 소재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홈웨어 라인으로는 파자마, 라운지웨어, 베딩, 쿠션, 방석, 거실화 등 생활 공간 전반에서 쾌적함을 유지해주는 제품을 선보인다. 파자마는 두 가지 소재로 구성하고 3부·5부 기장으로 활동성과 시원함을 동시에 강화했다. 반팔 라운지 티셔츠와 반바지는 여유로운 핏에 흡습속건 기능을 더해 실내복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침구류는 냉감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피부에 닿는 즉시 쿨링감을 주는 '접촉 냉감 베딩', 고밀도 60수 순면과 폴리아미드 혼방 소재로 양면 사용이 가능한 '코튼 냉감 베딩' 등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했다. 인솔에 냉감 소재를 적용한 거실화와 대형 땅콩 쿠션, 롤링 쿠션, 방석 등 리빙 아이템도 함께 선보인다.

아웃도어 라인으로는 흡습속건 기능의 반팔 티셔츠(기본핏·오버핏), 머슬핏 민소매 티셔츠, 여성용 셔링 스트링 티셔츠 등을 출시했다. 언더웨어는 냉감, 메쉬, 인견, 퀵드라이 4가지 기능성 소재로 구성했으며, 인견 소재 제품은 펄프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원료를 사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착용 가능하다.

그 외 메쉬 소재와 쿨맥스 원사를 적용한 양말, 급속 냉각 기능의 핸디 선풍기, 미니 핸디 선풍기, 쿨링 아이스바, 넥쿨러, 쿨링 토시·마스크, 바디 쿨링 데오 티슈 등 체온 관리와 땀 케어를 돕는 제품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자주는 선물 수요를 겨냥한 '자주 에어 생존 키트'도 제안한다. 슬립웨어·거실화·침구 패드로 구성된 '홈 키트'와 핸디 선풍기·티셔츠·아이스팩·쿨링 티슈로 구성된 '아웃도어 키트' 등 무더위를 이기는 아이템을 엄선해 선보인다.

자주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여름철 무더위와 체감 불쾌도가 점점 일상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집 안은 물론 야외 활동까지 생활 전반에서 쾌적함을 제공하고자 '자주 에어' 시리즈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일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설계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꾸준히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깨끗한나라 포포몽, 반려견 여름 산책 위한 쿨링·수분 케어 2종 출시

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PAW-PAW MONG)이 여름철 반려견의 체온 관리와 수분 공급을 돕는 신제품 '포포몽 쿨링 미스트'와 '포포몽 말랑 실리콘 보틀'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매년 높아지는 여름 기온으로 반려견의 체온 조절과 수분 공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반려견은 사람보다 기초 체온이 높고 발바닥 외에는 땀샘이 없어 열과 수분 손실에 더욱 취약하다. 특히 여름철 아스팔트 지면은 40~50도의 복사열을 발생시켜 산책 시 반려견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보호자보다 훨씬 높을 수 있다.

[사진=깨끗한나라]

'포포몽 쿨링 미스트'는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반려동물 전용 쿨링 미스트로, 자연 유래 냉감 성분을 기반으로 열기를 식혀주는 아웃도어 수분 미스트다. 아이슬란드 이끼 추출물 5000ppm을 함유해 달궈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며, 히알루론산·세라마이드·콜라겐·판테놀·해수 성분으로 구성된 5중 수분 레이어링 시스템으로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돕는다. 미세 안개 분사 방식으로 뭉침 없이 고르게 퍼져 야외 활동 후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전 기준도 엄격하게 적용했다. 전 성분은 EWG 그린 등급으로 구성됐으며,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반려동물 피부에 적합한 중성 pH를 유지하고, 유해 의심 성분 11종 불검출·인공 향료 배제로 민감한 반려동물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포포몽 말랑 실리콘 보틀'은 산책 시 휴대 부담을 줄인 'BPA(비스페놀A) Free' 실리콘 물병이다. 125g(그램)의 가벼운 무게에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부피를 최소화할 수 있어 산책 시 휴대가 용이하다. 실리콘 소재 특성상 떨어뜨려도 깨지거나 찌그러지지 않는다.

열탕 소독이 가능한 내열성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위생 관리 편의성을 높였으며, 별도의 컵 없이도 뚜껑으로 바로 급수가 가능해 산책 중 수분 공급도 간편하다.

◆ 교원 빨간펜, 유초등 대상 과학 전집 선보여

교원 빨간펜이 유초등 대상의 과학 전집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이 유니버스'는 5~9세 아이들이 기초 과학 개념 외에도 우주, 자연, 첨단 기술 등 폭넓은 주제를 경험하며 지식 습득은 물론 사고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마존·뉴욕 타임스·월스트리트 저널의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국제 아동 도서상 수상작, 미국 과학 교사 협회 선정 우수 도서 등 공신력 있는 해외 과학 도서들을 엄선해 선보인다.

[사진=교원]

이번 전집은 ▲본책 20권 ▲별책(과학 탐구 놀이북) 2권 ▲동화 음원 20편으로 구성됐다. 본책은 STEAM(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요소와 비판적·융합적 사고력, 창의력 등 미래 필수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커리큘럼으로 짜여졌다. 별책에서는 관계 파악, 특징 비교 등 다채로운 탐구 활동을 통해 여러 과학 영역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레 이해하고, 관찰력과 추론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위해 본책 전권에 이야기 음원도 제공한다. 책 앞면에 안내된 독서 가이드는 책의 교육적 가치와 활용법을 소개해 더욱 깊이 있는 독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미래 사회는 단편적인 지식 습득보다 다양한 분야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의 융합 사고력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아이들의 우주적 관점을 넓혀 줄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개념을 연결하고 확장하며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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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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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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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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