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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액티브자산운용, 코스닥 지수 활용 공모펀드 '코스닥FOCU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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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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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6일 코스닥FOCUS 펀드를 출시했다.
  • 코스닥 유망주 선별 액티브 투자로 KoAct ETF와 유사 전략을 추구한다.
  • 7대 성장 산업 중심 800여 종목 유니버스 구축해 중소형주 상승 전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약바이오, 우주항공 등 7대 성장 산업 기반 옥석 가리기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코스닥 지수를 활용한 공모펀드를 선보인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6일 코스닥 유망 핵심주를 선별해 액티브한 투자를 추구하는 '삼성액티브 코스닥FOCUS 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펀드는 지난 3월에 상장한 'KoAct 코스닥액티브' ETF와 유사한 전략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다만 공모펀드 특성상 ETF 대비 매매 편의성이 좋고 압축된 포트폴리오보다는 10% 정도 더 분산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

[사진=삼성액티브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코스닥 시장을 ▲제약바이오 ▲우주항공∙방산 ▲AI SW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ESS∙에너지 ▲로봇 ▲미디어엔터∙소비재 업종 등 7대 핵심 성장 산업으로 분류했다.

회사는 "1600여 개의 코스닥 상장사 중 삼성액티브가 엄선한 800여 개의 투자 유니버스를 구축했다"며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면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하겠다는 의지"라고 강조했다.

운용을 총괄하는 김지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장은 중소형주 펀드 운용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액티브 코스닥FOCUS 펀드를 운용할 계획이다. 리서치센터의 시니어 애널리스트들과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액티브 ETF 운용역 전원이 참여하는 전담 TF가 같이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김지운 본부장은 "코스닥은 인구 구조의 변화, 에너지 전환, AI 혁신 등 세상의 모든 변화가 가장 먼저 투영되는 역동적인 시장"이라며 "작년부터 본격화된 대형주 상승 이후에는 중소형주로 상승세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으며, 국민성장펀드의 판매 등도 코스닥 중소형주 시장에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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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시리즈 15만원 인상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이 지난 3월 출시 7개월 만에 올랐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날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이동통신사에 해당 시리즈의 변경된 가격을 통보했고 이날 삼성닷컴에도 가격을 반영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가격을 출시 약 7개월 만에 인상했다. [사진=뉴스핌] 대부분 모델은 기존보다 14만9600원이 올랐다.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000원에서 160만1600원으로 각각 14만96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는 기존 254만5400원에서 27만6100원 인상해 282만1500원에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꼽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한 것이 조달 비용 부담으로 이어졌다.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사들이 출시 이후 가격을 올린 사례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Z폴드7·플립7 일부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한 뒤 기존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의 국내 판매 가격을 올렸다. 아이폰 에어 1TB는 219만원에서 50만원 비싼 269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고용량 제품일수록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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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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