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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퀘어 데이터 솔루션 'RA', 누적 고객사 150곳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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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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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스퀘어가 8일 RA 애널리틱스 서비스로 현대캐피탈 등 고객 유치했다.
  • 국내외 40만곳 빌딩 데이터 확보해 삼성증권·GIC 등 60곳 이상 활용한다.
  • 상반기 친환경 인증 통합, 하반기 AI AVM 등 신규 기능 출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대캐피탈 등 신규 고객 저변 확대
직접 전수조사한 40만곳 빌딩 데이터 기반
AI 활용 부동산 추정가 기능 공개 계획도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상업용 부동산 기업 '알스퀘어'가 고도화된 애널리틱스 서비스를 앞세워 글로벌 투자기관과 국내 주요 금융사들을 잇달아 고객으로 유치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RA 활용 예시 화면 [자료=알스퀘어]

8일 알스퀘어는 자사 데이터 솔루션인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가 금융업계 내 영향력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현대캐피탈을 비롯한 여신전문금융회사를 새로운 고객으로 맞이하며 저변을 확대했다. 기업 정보에 이어 올해 안에 친환경 인증 건물 데이터를 서비스에 통합해, 단순 정보 제공을 뛰어넘는 종합 의사결정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예고했다.

알스퀘어는 국내 30만곳과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 10만곳 등 총 40만곳에 달하는 직접 전수조사 빌딩 데이터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삼성증권, 이지스자산운용, 코람코자산운용, 현대커머셜 등 국내 굴지의 기업뿐만 아니라 GIC(싱가포르 국부펀드), DWS(독일계 자산운용사), PAG(아시아 사모펀드) 등의 글로벌 투자기관까지 60개 이상의 기업이 RA를 활용하고 있다. 전체 누적 고객사는 150곳을 넘겼다.

알스퀘어 소속 전담 인력이 직접 현장을 뛰어 임대료와 공실, 테넌트 정보를 수집한다. 이를 공공데이터 및 자체 리서치 결과와 교차 검증해 최신화한다. 

RA는 임대료와 공실률, 실거래가를 비롯해 임차인 구성, 리스 만기, 거래 사례 등 상업용 부동산의 핵심 지표를 시계열 형태로 제공한다. 지도 기반의 입지 분석, 권역별 비교, 시장 동향 시각화 기능을 접목했다.

지난 3월에는 250만기업의 재무, 법인등기, 공시 정보를 연동한 기업 분석 기능을 신설했다. 이용자는 특정 지역 내 기업 분포와 업종 구성, 매출 성장률, 종업원 수 추이, 본사 이전 현황 등을 지도를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권역별 오피스 수요 변동이나 산업별 입지 이동 동향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가능하다.

올 상반기 내 G-SEED(녹색건축인증) 및 LEED(미국 친환경 건축 인증) 인증 건물 정보를 아우르는 친환경 건축물 정보 서비스도 출시할 계획이다. 여러 기관과 플랫폼에 흩어진 인증 정보를 통합해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제공하는 형태다. 고객들은 국내 녹색건축 인증 현황뿐만 아니라 해외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LEED 인증 건물의 국가별 프로젝트, 인증 등급과 시기, 세부 평가 항목까지 조회할 수 있다.

알스퀘어 관계자는 "친환경 인증이 글로벌 자본의 주요 투자 기준으로 부상하는 상황에 발맞춰, RA 역시 단순 건물 데이터 플랫폼을 넘어 지속가능성 의사결정을 돕는 인프라로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알스퀘어는 하반기에 리테일 매출 기반의 상권 분석 서비스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부동산 추정가 AVM(자동 가치 산정 모델) 기능도 공개할 예정이다.

박대광 알스퀘어 RA기획팀장은 "기업의 성장과 이동은 오피스 수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변수"라며 "RA는 기업 데이터와 부동산 데이터를 융합해 시장 분석과 투자 의사결정을 모두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라고 말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Q. 알스퀘어의 데이터 솔루션인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를 활용 중인 주요 고객사와 최근의 저변 확대 양상은 어떠합니까?
A. 삼성증권, 이지스자산운용, 현대커머셜 등 국내 기업과 GIC, DWS 등 글로벌 투자기관을 포함해 60곳 이상의 기업이 활용 중이며 누적 고객사는 150곳을 넘었습니다. 최근에는 현대캐피탈을 비롯한 여신전문금융회사로도 고객군을 빠르게 넓히고 있습니다.

Q. 알스퀘어가 확보한 빌딩 데이터의 규모와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관리 방식은 무엇입니까?
A. 국내 30만곳과 동남아 10만곳 등 총 40만곳에 달하는 빌딩 데이터를 직접 전수조사로 확보했습니다. 전담 인력이 현장에서 임대료, 공실, 테넌트 정보를 수집하며 이를 공공데이터 및 자체 리서치 결과와 교차 검증해 최신 데이터를 유지합니다.

Q. RA 플랫폼이 제공하는 핵심 지표와 분석 기능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A. 임대료, 공실률, 실거래가, 임차인 구성, 리스 만기 등 상업용 부동산의 핵심 지표를 시계열 형태로 제공합니다. 또한 지도 기반의 입지 분석과 권역별 비교, 시장 동향 시각화 기능을 접목해 종합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Q. 지난 3월 신설된 기업 분석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얻을 수 있는 데이터는 무엇입니까?
A. 250만기업의 재무, 법인등기, 공시 정보를 연동해 특정 지역 내 기업 분포와 업종 구성, 매출 성장률, 종업원 수 추이, 본사 이전 현황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권역별 오피스 수요 변동이나 산업별 입지 이동 동향을 입체적으로 분석합니다.

Q. 알스퀘어가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추가로 선보일 신규 서비스는 무엇입니까?
A. 상반기 내에 국내외 친환경 건축물(G-SEED, LEED) 인증 정보를 통합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합니다. 하반기에는 리테일 매출 기반의 상권 분석 서비스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부동산 자동 가치 산정 모델(AVM) 기능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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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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