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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영원무역, '아크테릭스 오더 급증' 목표가 130,000원 -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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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증권에서 18일 영원무역(111770)에 대해 '아크테릭스 오더 급증'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3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5.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영원무역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영원무역(111770)에 대해 '1Q26 실적은 매출액 8,958억원(YoY +10%), 영업이익 1,204억원(YoY +46%)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였다. 아크테릭스 오더가 폭증하여 전체 오더 성장을 견인했으며, 스캇도 적자가 큰 폭으로 축소되었다. 아크테릭스는 올해 18~20% 성장을 목표하고 있으며, 이는 Amer Sports 그룹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브랜드 영업 상황이 견조한 가운데 주력 벤더인 동사에게 오더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2분기 달러 오더 YoY +10% 성장을 예상하며, 20% 이상의 마진 역시 유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15,000원에서 130,000원으로 올린다. OEM 업황을 낙관적으로 보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동사는 고객사 경쟁력에 비추어 차별화된 실적을 시현하는 중이다. 현재 주가는 12MF PER 7배로 추정치 하향 추세인 다른 OEM 업체들과 유사하거나 저렴한 상황이다(한세실업 12MF PER 8배, 화승엔터 12MF PER 12배). OEM 중 유일하게 실적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으로 저가 매수가 유효하다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 영원무역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15,000원 -> 130,000원(+13.0%)

미래에셋증권 배송이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30,000원은 2025년 12월 01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15,000원 대비 13.0% 증가한 가격이다.


◆ 영원무역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19,444원, 미래에셋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19,444원 대비 8.8%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대신증권의 140,000원 보다는 -7.1% 낮다.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영원무역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19,444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8,571원 대비 34.9%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영원무역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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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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