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현대건설, 압구정 2·3구역에 업계 첫 '단지 내 아트수장고' 조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현대건설이 21일 서울옥션블루와 손잡고 압구정2·3구역에 국내 최초 프라이빗 아트수장고를 도입했다
  • 아트수장고와 미술품 컨시어지·경매·아카데미 등 예술 연계 프로그램으로 주거 단지 문화 거점을 조성한다
  • 5월부터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에 미술품 시세·전문가 상담 서비스 SAI를 적용하고 하이엔드 단지로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옥션블루와 제휴해 미술품 보관·전시·컨시어지 서비스 제공
5월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서 미술품 시세 조회 앱 서비스 선봬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은 서울옥션블루와 업무 제휴를 맺고 압구정 2구역과 3구역에 국내 건설사 최초로 '프라이빗 아트수장고'를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아트수장고는 온습도 제어 및 보안 설비가 완비된 미술품 특화 보관 시설이다. 입주민은 이곳에 개인 소장 예술품을 보관할 수 있으며, 향후 디지털 공간을 통한 전시나 판매 연계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압구정3구역 서울옥션 아트 수장고 적용 이미지 [사진=현대건설]

이와 함께 현대건설은 미술품 구매, 운송, 보험 등을 돕는 컨시어지 서비스와 컬렉터 아카데미, 미술품 경매 행사 등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거 단지의 문화 거점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5월부터는 자사 주거 통합 앱을 통해 서울옥션블루의 미술품 시세 조회 및 전문가 상담 서비스(SAI)를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단지에 선제적으로 적용한다. 현대건설은 아트수장고 서비스를 압구정을 시작으로 향후 하이엔드 주거 단지에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AI Q&A]

Q1. 현대건설이 단지 내에 도입하는 '아트수장고'는 어떤 시설인가요?
A.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쓰이는 특수 설비(온습도 유지, 보안 등)를 주거 커뮤니티에 맞게 재해석해, 입주민이 개인 소장 예술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전시 및 판매까지 연계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공간입니다.

Q2. 해당 서비스는 어느 단지에 최초로 적용될 예정인가요?
A. 압구정 2구역 및 3구역 현대아파트에 선도적으로 도입되며, 이후 주요 하이엔드 단지로 순차 확대될 계획입니다.

Q3. 현대건설이 이 프로젝트를 위해 협력한 기업은 어디인가요?
A. 한국 미술 경매시장 1위 기업인 서울옥션의 관계사인 서울옥션블루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Q4. 수장고 외에 입주민에게 제공되는 문화 서비스는 무엇이 있나요?
A. 미술품 컨시어지 서비스(운송, 보험, 구매 등)를 비롯해 글로벌 럭셔리 아트 투어, 신진 작가 전시, 경매 이벤트, 컬렉터 아카데미 등 다양한 예술 연계 콘텐츠가 운영됩니다.

Q5. 5월에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단지에 처음 제공되는 'SAI'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A. 서울옥션블루가 개발한 플랫폼으로, 미술품 시세 평가, 시장 정보 제공, 미술 전문가와의 1:1 심화 상담 등을 입주민 전용 앱을 통해 지원하는 스마트 서비스입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