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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손흥민, 홍명보 이어 韓선수 두 번째 '올스타 일레븐'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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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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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이 5일 MLS 올스타 퍼스트 일레븐에 처음 선정됐다
  • 한국 선수로는 2003년 홍명보 이후 23년 만의 쾌거다
  • 올 시즌 공식전 21경기 2골 16도움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축구의 '캡틴' 손흥민(LAFC)이 미국 무대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미국프로축구(MLS) 올스타전 '퍼스트 일레븐'(First XI)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MLS 사무국은 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29일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전의 베스트 11 명단을 발표했다. 팬, 선수, 미디어 투표를 합산해 선정한 전반기 최고의 스타들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손흥민. [사진=LAFC SNS] 2026.06.06 psoq1337@newspim.com

LAFC의 핵심 공격수 손흥민은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위고 카위퍼르스(시카고 파이어)와 함께 스리톱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 손흥민의 MLS 올스타 선정은 개인 통산 처음이다. 한국 선수로는 2003년 홍명보(당시 LA 갤럭시) 이후 무려 23년 만의 쾌거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13경기에서 골은 없지만 9개의 도움을 올렸다. 북중미 챔피언스컵을 포함하면 공식전 21경기에서 2골 16도움으로 팀의 공격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MLS 올스타 '퍼스트 일레븐'에 포함된 손흥민. [사진=MLS 홈페이지] 2026.06.06 psoq1337@newspim.com

이번에 발표된 베스트 11 외에 나머지 15명의 올스타 최종 로스터는 딘 스미스 올스타팀 감독과 돈 가버 MLS 커미셔너의 지명으로 채워진다. 손흥민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는 무대에서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예리한 발끝을 뽐낼 준비를 마쳤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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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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