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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2부 강등' 울버햄프턴, 히메네스 영입…'이적설' 황희찬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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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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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버햄프턴이 10일 히메네스와 2+1년 계약을 맺고
  • 1부 리그 재승격을 위한 초대형 영입을 단행했다.
  • 히메네스 합류와 트리피어 영입으로 황희찬의 이적 대신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히메네스-황희찬의 최전방 파트너십 구축 시나리오 부상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된 울버햄프턴(이하 울브스)이 단 한 시즌 만의 1부 리그 복귀를 선언하며 초대형 폭풍 영입을 단행했다. 구단 전성기를 이끌었던 멕시코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라울 히메네스(35)를 전격 복귀시킨다.

울버햄프턴 구단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팀의 역사적인 공격수 히메네스가 2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한 조건으로 복귀를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달을 끝으로 풀럼과의 계약이 만료되는 히메네스는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친정팀의 구원 투수로 등판한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라울 히메네스. [사진=로이터] 2026.06.10 psoq1337@newspim.com

그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울브스 유니폼을 입고 166경기에서 57골을 터뜨린 '프리미어리그 시대' 최고의 레전드다. 앞서 베테랑 풀백 키어런 트리피어까지 품에 안은 울브스는 챔피언십(2부 리그) 무대에서 보기 드문 호화 스쿼드를 구축하며 '1년 만의 승격'이라는 청사진을 장외 시장에서 펼쳐 보였다.

거물급 자원들의 연이은 합류로 이적설의 중심에 선 황희찬(30)의 거취에도 거대한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팀 강등과 함께 유럽 복수 클럽 및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이적이 유력해 보였던 황희찬이다. 그러나 구단이 이례적인 공격적 투자를 감행함에 따라 무리한 이적 대신 익숙한 팀에 잔류해 히메네스와 다시 한번 강력한 전방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새로운 시나리오가 급부상하고 있다. 황희찬 역시 전날 대표팀 미디어 인터뷰에서 "울브스 시절 라울과 굉장히 친하게 지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라울 히메네스. [사진=로이터] 2026.06.10 psoq1337@newspim.com

둘은 소속팀 합류에 앞서 월드컵이라는 거대한 외나무다리에서 먼저 적으로 마주한다. A매치 126경기에서 45골을 터뜨린 멕시코의 살아있는 전설 히메네스는 이번 대회를 통해 4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2차전(한국 1-2 패) 이후 8년 만의 리턴매치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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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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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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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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