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21일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서 국정 뒷받침을 말했다.
- 그는 선거 과정의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쇄신하겠다고 했다.
- 이재명 정부 성공과 정권 재창출, 당정청 원팀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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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질책과 비판 겸허히 받아들여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국민들께서 우리에게 주신 명령은 명확하다.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의 기틀을 다지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6·3 지방선거 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에서 "동시에 선거 과정에서 국민께서 보내주신 매서운 질책과 비판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부족한 것은 채우고 가다듬을 것은 가다듬겠다"고 했다.

이어 "민심이 천심이고 국민은 언제나 옳다는 진리를 가슴에 되새기며 가장 낮은 자세로 국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하나"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 그리하여 대한민국을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선진 강국으로 만드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당정청이 원팀으로 똘똘 뭉쳐 남은 민생 개혁 과제들을 완수해 가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과의 갈등이 불거진 후 연일 이 대통령을 치켜세우고 있는 정 대표는 이날도 "이번 유럽 순방 외교를 통해 이 대통령은 '월드클래스', 세계적인 지도자로 우뚝 섰다고 저는 생각한다. 고생하신 이 대통령께 큰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참석자들의 박수를 유도했다.
leej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