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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 건기식 브랜드 '엔플' 론칭…힙니스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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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사이언스가 23일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NPLE 4종을 출시했다
  • NPLE은 2030세대 겨냥한 힙니스 콘셉트로 장·항산화·면역·혈행 등 일상 건강 루틴 솔루션을 제안했다
  • 한미사이언스는 다양한 제형과 온라인 마케팅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건강기능식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프로바이오틱스·NMN·멀티비타민 등 출시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NPLE(엔플)'을 론칭하고 4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NPLE은 'Nutrition Powered, Life Enhanced'의 앞 글자를 조합한 브랜드명으로 '영양의 힘으로, 더 나은 삶으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미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설계된 영양 솔루션을 통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루틴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형 브랜드다. 

NPLE 제품 4종 [사진=한미사이언스]

한미사이언스는 건강과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기능성과 편의성을 갖춘 웰니스 솔루션 제공에 중점을 뒀다.  브랜드 콘셉트는 '힙니스(Hipness)'다. 힙(Hip)과 웰니스(Wellness)를 결합한 개념으로 기능적 가치에 트렌디한 감성과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더해 단순한 영양 보충을 넘어 균형 있는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하루 루틴 기반 건강관리를 콘셉트로 장 건강과 항산화·활력, 영양·면역, 혈행·눈 건강 등 주요 건강 요소를 아우르는 4종으로 구성됐다.

'덴마크 유산균'은 글로벌 유산균 기업 크리스찬 한센(Chr. Hansen)의 핵심 균주를 적용해 장 건강과 면역 기능을 고려한 제품이다. 'NMN-C 글로우케어'는 NMN과 비타민C, 글루타치온 등을 함유해 활력 및 항산화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이뮨샷'은 비타민과 미네랄 23종을 배합해 기초 영양과 일상 활력 관리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알티지(rTG) 오메가3 츄어블 1000'은 순도 80%의 rTG형 오메가3를 적용해 혈행과 기억력, 눈 건강 등을 고려한 제품이다.

한미사이언스는 제품별 특성에 맞춰 액상과 정제를 결합한 이중 제형, 물 없이 섭취 가능한 분말 제형, 씹어 먹거나 삼켜 먹을 수 있는 츄어블 캡슐 등 다양한 형태를 적용해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은 이달 10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순차 출시됐으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한미컨슈머헬스케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회사는 초기 론칭 단계에서 할인 프로모션과 리뷰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SNS와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자체 개발한 NPLE 캐릭터를 활용해 키링 등 굿즈와 콘텐츠를 선보이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NPLE은 단순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의 일상 속 건강 루틴을 함께 설계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한다"며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를 통해 건강관리를 보다 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사이언스는 '완전두유'와 '케어미 완전균형영양식' 등 다양한 헬스케어 브랜드를 운영하며 건강관리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NPLE 론칭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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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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