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홈플러스는 30일 회생계획안 수정안을 제출했으며, 재판부는 수행가능성 검토를 거쳐 관계인집회 회부 여부 또는 회생절차 폐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재판부는 회생계획안 수행가능성 검토를 위해 현재 7월 3일인 회생계획안 가결기한을 연장할 가능성이 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pmk1459@newspim.com
재판부는 회생계획안 수행가능성 검토를 위해 현재 7월 3일인 회생계획안 가결기한을 연장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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