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삼천리 모터스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BMW 안산 전시장을 새로 개장했다고 2일 밝혔다.
지상 4층 규모의 전시장은 연면적 1168㎡로 안산 지역 최초의 수입차 전시장이다.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했다.
최신 BMW 모델 6대가 전시되며, 고성능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BMW M 존'과 럭셔리 클래스 전용 공간을 마련했다. 1층은 개방형 구조로 차량 이동과 고객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했으며,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핸드오버 존'을 별도로 마련했다.

서해안고속도로 매송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했다. 수도권 전철 4호선 상록수역과 수인분당선 사리역과도 인접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다.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