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시 광명동 경부고속도로에서 트럭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심정지 1명 등 3명이 부상을 입었다.
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23분쯤 경주시 광명동 경부고속도로 울산 방향 72km 지점에서 13t 윙바디와 25t 트레일러, 25t 카고 트럭 등 트럭 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구조 인력을 급파해 부상자 구조와 함께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이 사고로 A(30대 추정)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고, 60대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이 사고로 한때 울산 방향 1차선 도로가 통제됐다가 재개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