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권 82개사가 8월 19~20일 공동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 온라인 사전프로그램과 AI 취업솔루션 등으로 청년 맞춤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 12개 은행 현장면접·모의면접·화상면접 및 컨퍼런스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장 면접·상담·강연 등 진행, 8월 6일부터 신청 가능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금융권 채용 행사인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오는 8월 19일~20일 이틀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후원하고 금융권 82개사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정보와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오프라인 결합한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는 2017년부터 매년 꾸준히 개최되어 올해 10번째를 맞이하게 되는 최대 규모의 금융권 채용행사로, 그간 금융권 취업을 꿈꾸는 많은 청년들에게 상세한 채용 정보와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7월 6일부터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금융기관별 채용정보, 합격 전략, 조직문화, 최신 소식(신상품 및 제도 등) 등 상세한 정보가 담긴 '금융권 직무백서 5.0'이 제공되며, 금융권 필기유형을 반영한 모의시험과 해설 강의를 볼 수 있는 '금융권 취업준비 All in one 클래스' 등 다양한 사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은행 등 업권별로 현직자와 온라인으로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현직자 직무 코칭챗'과 취업을 준비하는청년끼리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소통 커뮤니티도운영된다.
AI를 활용해 자기소개서 분석부터 모의면접까지 직접 사전에 체험해볼 수 있는 'One-Stop AI 취업 솔루션'과 금융권 면접 등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금융, 경제, 정책적 이슈 등을 AI가 선별·요약하고 청년들이 관련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훈련까지 지원하는 '시사·이슈 트레이너'도 신규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장, 다양한 면접·채용상담과 직무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
현장에서는 다양한 면접·채용상담과 컨퍼런스·강좌, 직무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현장 면접의 경우 총 12개 은행에서 진행한다.
이는 7월 8일~7월 20일까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경우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장면접에서 우수면접자로 선발되는 경우, 향후 해당 금융기관의 공채 전형에 지원 시 서류전형을 1회 면제받는 혜택이 제공된다.
현장면접 외에도 면접을 실제로 경험해볼 수 있는 모의면접, 박람회 현장에 참여가 어려운 지역 청년들을 위한 실시간 화상면접, 면접 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금융권 공개모의면접도 운영된다.
맞춤형 채용상담과 취업컨설팅도 운영될 예정이며 금융기관 현직자들과 취업 전문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컨퍼런스와 강연도 진행된다. 현장 프로그램은 8월 6일부터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