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에 최대 60㎜의 비가 내리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남해안 제외) 20~60㎜이다.
남해안은 30~80㎜로 예보됐다.

일부 섬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겠다.
이날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누적 상수량은 담양 22㎜, 안마도 16.2㎜, 영광 9.3㎜로 집계됐다.
하늘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5~27도로 평년(26~2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수가 내리면서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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