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6일 새벽 대전 중구의 한 빌라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분쯤 중구 석교동의 한 빌라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불은 약 20분 만인 오전 1시 22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건물 일부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 추산 3056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거주자가 집을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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