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호성이 15일 KPGA 시니어오픈에서 우승했다.
- 최호성은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1타 차 승리했다.
- 이번 우승으로 최호성은 개인 통산 10승을 채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낚시꾼 스윙'으로 유명한 최호성이 제14회 그랜드CC배 한국프로골프(KPGA) 시니어오픈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최호성은 15일 충북 청주 그랜드CC 남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최호성은 공동 2위 강지만, 석종율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우승 상금은 2400만원이다. 이번 우승으로 최호성은 개인 통산 10승째를 채웠다.
2004년 KPGA 투어에 본격적으로 입성한 최호성은 KPGA 투어와 일본투어에서 통산 5승을 거뒀다. 이후 KPGA 챔피언스투어에서 2승, 일본 시니어투어에서 2승을 추가했다.
여기에 이번 KPGA 시니어오픈 우승을 더하며 개인 통산 두 자릿수 승수를 완성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