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SML이 15일 일부 반도체 장비 가격 인상 여지 있다고 밝혔다.
- CFO는 시장 환경이 가격 결정력 강화와 향후 인상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 TSMC는 인상 협상에 난항이고 중국 일부는 DUV 장비 10% 인상을 수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 15일자 로이터 기사(ASML has room to raise prices, CFO say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ASML(종목코드: ASML)이 일부 반도체 제조 장비의 가격을 인상할 여지가 있다고 최고재무책임자(CFO)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최첨단 극자외선(EUV) 장비의 생산 능력이 2027년 말까지 거의 모두 예약됐다는 실적 발표 직후 나온 발언이다.

로저 다센 CFO는 이날 애널리스트들과의 콘퍼런스 콜에서 현재 시장 환경이 회사에 "더 강한 가격 결정력"과 "향후 가격 인상을 위한 상당히 탄탄한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 내용으로 현재 고객들과 논의를 진행 중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더인포메이션은 관련 논의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ASML이 대만 TSMC(TSM)와의 가격 인상 협상에서 저항에 부딪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일부 중국 고객들은 ASML의 덜 첨단화된 심자외선(DUV) 장비 제품군에 대해 10% 가격 인상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ASML과 TSMC는 해당 보도에 대한 논평 요청에 즉각 응하지 않았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