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금동현이 8월 8일 베이징에서 단독 팬미팅을 열었다.
- 이번 공연은 서울·도쿄·중국 주요 도시를 돌며 진행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
- 금동현은 토크·댄스·퍼포먼스와 특별 코너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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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금동현이 오는 8월 8일 중국 베이징에서 단독 팬미팅 '아워 골든 타임(Our Golden Time)'을 개최하며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베이징 공연은 지난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중국 항저우와 칭다오를 거쳐 이어진 '아워 골든 타임'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 금동현은 각 도시에서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아온 만큼,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이번 공연 역시 뜻깊은 시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팬미팅에서는 작품 활동과 근황을 전하는 토크는 물론,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댄스와 퍼포먼스를 다시 선보인다. 또한 투어를 함께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코너도 마련해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금동현은 최근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 등 해외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팬미팅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직접 소통한 데 이어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한일 합작 영화 출연 소식까지 전하며 배우로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