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곽동연이 오는 8월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21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곽동연이 오는 8월 25일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7년 3월생인 곽동연은 올해 만 29세로,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에 배치돼 군 복무를 이어간다. 입대 당일에는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곽동연은 2012년 KBS 2TV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한 후 '구르미 그린 달빛', '빈센조', '눈물의 여왕'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서 세자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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