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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 64만원…강남구 102만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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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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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28일 서울 원룸 6월 전·월세 시세를 발표했다
  • 서울 원룸 평균 전세 2억2197만원·월세 64만원으로 전월보다 모두 하락했다
  • 서초구는 전세 보증금 1위, 강남구는 월세 1위였고 종로구 전세가 93.5% 급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균 전세 2억2197만원…전월 대비 0.4% 소폭 하락
평균 월세 64만원으로 8.2% 하락…상반기 중 최저치 기록
종로구 신축 거래로 전월비 93.5% 급등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올해 6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 가격이 전월 대비 8.2% 떨어진 64만원을 기록하며, 올 상반기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사진=다방]

28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올해 6월 기준 서울 지역 연립·다세대 원룸(전용면적 33㎡ 이하)의 25개 자치구별 전·월세 시세를 분석한 '6월 다방여지도에 따르면 6월 서울 지역 연립·다세대 원룸의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2197만원, 평균 월세는 64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전세 보증금은 86만원(0.4%), 월세는 6만원(8.2%) 각각 하락했다. 특히 평균 월세는 올 상반기 중 가장 큰 하락 폭을 보이며 최저치를 기록했다.

자치구별 평균 월세를 보면 강남구가 서울 평균의 158% 수준인 102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강남구는 전월 대비 5.1% 상승해 지난 3월에 이어 다시 한번 100만원대를 돌파했으며, 지난해 6월 이후 13개월 연속 평균 월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 ▲성동구(134%) ▲용산구(130%) ▲동대문구·서초구(116%) ▲광진구(111%) ▲마포구(106%) ▲양천구·중구(102%) ▲성북구(101%) 등 총 10개 지역의 평균 월세가 서울 평균을 웃돌았다.

평균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은 곳은 서초구로, 서울 평균의 129% 수준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 2.7% 오르며 11개월 연속 전세 보증금 1위 자리를 지켰다.

▲중구(123%) ▲강남구(115%) ▲광진구·용산구(109%) ▲종로구(106%) ▲송파구·영등포구(103%) ▲마포구(101%) ▲동작구(100%) 등 10개 자치구도 서울 평균보다 높았다. 특히 종로구는 신축 매물 거래의 영향으로 평균 전세 보증금이 전월 1억2175만원에서 2억3563만원으로 1억1388만원(93.5%) 급등하며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상승 폭을 보였다.

[AI Q&A] 6월 서울 원룸 전·월세 동향 핵심 요약

Q. 6월 서울 지역 원룸의 평균 전·월세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A. 6월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2197만원, 평균 월세는 64만원입니다. 전월과 비교해 전세 보증금은 0.4%, 월세는 8.2% 하락했으며, 월세의 경우 올해 상반기 중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Q. 전세 보증금과 월세가 가장 높은 자치구는 각각 어디인가요?
A. 전세 보증금은 서초구가 서울 평균의 129% 수준으로 가장 높으며 11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월세는 강남구가 102만원으로 가장 높아 1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Q. 전세 보증금 상승 폭이 가장 두드러진 지역은 어디인가요?
A. 종로구입니다. 신축 매물 거래가 반영되면서 평균 전세 보증금이 전월 1억2175만원에서 2억3563만원으로 93.5% 급등해 25개 자치구 중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였습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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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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