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경남도, 민선9기 '적극복지' 본격 전환…"찾아가는 전세대 맞춤형 복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경남도가 12일 전 세대 맞춤복지·적극복지를 내놨다.
  • AI·ICT 통합복지플랫폼을 9월 개통해 복지절차를 줄인다.
  • 난임·산후조리·여성자립 지원을 늘려 생애주기 복지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취약계층 중심에서 청년·중장년까지 확대
AI·ICT 통합·아이+여성 동행복지 추진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복지 대상과 지원 방식을 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도민을 먼저 찾아 지원하는 체계로 전환한다.

김영선 복지여성국장은 1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취약계층 기본생활 보장 및 세대별.대상별 복지서비스를 다변화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 민선 9기 3대 전략으로 '전세대 맞춤복지', 'AI·ICT 통합복지', '아이+여성 동행복지'를 제시했다.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영선 경남도 복지여성국장(맨 왼쪽)이 12일 오전 10시30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적극복지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12

이번 전략은 취약계층 중심의 복지를 청년과 중장년까지 넓히고, 세대별 맞춤 지원과 생애주기별 돌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신청을 기다리는 복지에서 벗어나 복지 수요자를 먼저 찾아 지원하는 '적극복지'도 본격 추진한다.

민선 8기에는 제도권 밖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경남형 긴급복지제도 '희망지원금'을 도입했다.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통합돌봄 전담과를 신설하고 18개 시·군 읍·면·동까지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했다.

손주돌봄수당과 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추가 지원, 맞벌이 가정 방학 중 아동급식, 경로당 '행복식탁' 등 생활밀착형 복지도 확대했다. 국가데이터처의 도민 생활여건 변화 체감도 조사에서 사회보장제도 부문은 2021년 전국 10위에서 2025년 1위로 상승했다.

◆전세대 맞춤복지…가족돌봄청년 지원도 확대

취약계층의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한편 세대별·대상별 지원을 강화한다.

40~50대 도민을 대상으로 자기계발·문화·여가·의료 활동 등에 사용할 수 있는 '4050세대 복지포인트' 도입을 추진한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과 규모는 거주기간과 소득수준 등을 반영한 연구용역을 거쳐 정할 예정이다.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생활을 챙기기 어려운 가족돌봄청년 지원도 확대한다.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에 가족돌봄청년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전 시·군과 함께 대상자를 발굴해 돌봄·의료서비스와 자기돌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생필품과 복지상담, 서비스 연계를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은 오는 9월까지 전 시·군으로 확대한다.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2029년까지 자활기금 30억 원도 조성한다.

2027년 기준중위소득은 6.7% 인상하고 희망지원금 지원도 강화한다. 기초연금 지급 대상은 55만 명에서 57만 명으로 늘리고, 노인일자리는 현재 7만5000개에서 2030년까지 10만 개로 확대한다. 장애인연금은 2.1% 인상한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인접 부지에 건립 중인 경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2027년 6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한다. 광역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를 새로 설치하고 장애인 표준사업장도 매년 4개소씩 확대할 계획이다.

◆AI·ICT 통합복지플랫폼 9월 중 개통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통합복지플랫폼은 오는 9월 안에 개통한다. 도는 복지 정보를 통합하고 맞춤형 상담과 행정서비스를 연계해 복지 이용 절차를 줄일 방침이다.

경남형 통합돌봄서비스는 현재 9종에서 2030년까지 15종으로 늘린다. 지역 돌봄활동가는 2027년까지 5000명을 양성하고, 이웃돌봄 우수마을도 확대한다.

화재와 응급상황을 실시간 감지해 119와 연계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은 2만5000가구에서 올해 말까지 2만8000가구로 확대한다.

복지급여 전달 방식도 신청주의에서 적극복지로 바꾼다. 아동수당·기초연금·장애인연금 등 국가 복지급여 7종은 자동지급 또는 간주신청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도 자체 복지급여 8종은 직권지급과 직권신청을 확대한다.

고령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통합돌봄 의무방문제도 확대한다. 현장 방문을 통해 돌봄 필요도를 확인한 뒤 대상자에게 맞는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아이·여성 동행복지…창원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 2029년 개원

임신과 출산, 양육, 여성의 경제적 자립까지 생애주기별 지원도 강화한다.

현재 창원에서 운영 중인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는 2029년까지 서부권에 추가 설치한다. 사천과 거창에 계획 중인 공공산후조리원은 2028년까지 개원할 예정이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에서 250% 이하로 완화해 지원 대상 출산가정을 확대한다. 아이돌봄과 손주돌봄 지원을 늘리고 초등학생 자녀의 방학 중 식사 지원도 확대한다.

마을돌봄센터는 2030년까지 20개소를 추가 설치한다. 방학 중 한시적 돌봄은 내년까지 전 시·군으로 확대하고, 돌봄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아동을 위한 방학 중 식사바우처도 도입할 예정이다.

여성의 취업과 창업 지원을 위해 신산업·고부가가치 분야 직업교육 과정을 8개에서 12개로 늘리고 취업장려금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도내 5개 창업보육 공간을 중심으로 여성 창업 지원체계도 구축한다.

한부모가족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금 인상을 추진하는 한편, 위기여성 보호와 지원도 강화한다.

김영선 국장은 "민선 9기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과 행정이 먼저 손을 내미는 적극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며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도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사진
李, 7대 첨단기술 직접 챙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첨단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 국력의 제1 지표임을 강조하며 7대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정부가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 성장 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 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7개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KTV] 2026.08.12 ◆"반도체 절호의 기회 'AI시대', 다음 먹거리 준비"  이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또 안보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첨단기술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술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인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함께 논의할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혁신 기업·과학 기술인,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 약속 특히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의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 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과학인과 기술인, 기업인, 투자자들에게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 과학 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2 14:5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