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랜드파크 켄싱턴이 1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 총 40여 종으로 한우·한돈·과일·특산품을 구성했다.
- 숙박권·식사권도 포함해 선택 폭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9월 13일까지 '2026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올해 추석이 9월로 빨라진 점을 고려해 지난해보다 약 열흘 일찍 출시했다.

이번 선물세트는 총 40여 종으로 구성됐다. 1++등급 한우·한돈·프리미엄 혼합 과일 등 프리미엄 상품부터 충주 홍로 사과, 제주 옥돔·갈치 등 산지 직송 특산품까지 아우른다. 산지 직송 특산품은 각 지역 총지배인과 리테일팀이 직접 선별했다.
고물가를 반영한 실속형 상품도 눈에 띈다. 지난해 재구매율 95%를 기록한 한우 세트의 인기를 반영해 올해는 9만원대 '한우 실속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경험형 소비 트렌드에 맞춰 국내 전 지점 숙박권과 사이판 PIC 숙박권, 켄싱턴호텔 여의도 레스토랑 식사권도 상품군에 포함했다.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올해 추석 선물세트는 지역 특산품부터 숙박권과 식사권까지 상품 구성을 다양화해 취향과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