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륜경정총괄본부가 31일 수원지사 무상수리센터를 예고했다.
- 9월 7일 주민 자전거 점검과 경미한 정비를 무료로 제공한다.
- 접근성 높여 생활 편의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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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승봉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9월 7일 수원지사에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생활밀착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기존 광명스피돔에서 상시 운영하던 자전거 무상수리 서비스를 장외지점 현장으로 넓혀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행사는 9월 7일 수원지사 방문객 및 인근 주민들이 이용하는 자전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타이어 공기압 체크, 브레이크 및 체인 상태 점검 등 안전과 직결된 주요 부품을 검토하고 경미한 정비와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자전거는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유용한 일상 교통수단"이라며 "이번 무상수리 서비스가 주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스피돔 무상수리센터 운영을 기본 바탕으로 향후에도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서비스를 다각도로 확대해 주민 생활 편의 지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