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은 3일 충청 내륙과 남부에 소나기를 예보했다.
- 강원 동해안·경북 동해안·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 낮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오르며 무덥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목요일인 3일은 충청권 내륙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32도에 달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5~10㎜,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 5~30㎜, 울릉도·독도 10~40㎜, 제주도 5~20㎜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충북남부와 전남동부·전북동부 5~40㎜, 대구·경북내륙 5~50㎜, 경남내륙 5~40㎜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울산 23도 ▲제주 26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30도 ▲수원 30도 ▲춘천 29도 ▲강릉 25도 ▲청주 30도 ▲대전 29도 ▲전주 31도 ▲광주 32도 ▲대구 29도 ▲부산 30도 ▲울산 28도 ▲제주 31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0m,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로 예상된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와 서해 0.5∼2.0m, 남해 0.5∼2.5m 수준이다.
calebcao@newspim.com












